다이소 나무면봉에서 이물질이 나왔음에도 조치가 없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다이소 ] 다이소 나무면봉에서 이물질이 나왔음에도 조치가 없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
  • 조회수 : 90회
  • 작성일 : 26-07-10 16:34:00

본문

다이소 (주)아성에이치엠피에서 수입 유통 판매하는 나무면봉500P 제품에서 짐승털뭉치로 보이는 이물질을 2026. 6. 30. 발견하였습니다.

발견 당일 오후1시경부터 면봉 포장재에 표기된 다이소 고객센터1522-4400에 서너차례 계속 전화하였으나 상담원과 직접 연결되지않고 매번 5~10분씩 대기하다 AI음성녹음으로 넘어가기에 피해내용에 대해 음성녹음과 전화번호를 남겼음에도 연락 등 아무런 조치가 없어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문의하였습니다.

그제서야 3일 뒤인 2026. 7. 3. 다이소에서 연락와서 한다는 말이 고작 구입한 곳으로 가서 교환 받으란 것이었습니다.
영수증에도 보이듯 구입처 교환은 14일 이내로 되어있는데 안 되는것 아니냐 반문하니 택배로 보내주면 교환해주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사진부터 문자로 보내달라기에 이물질이 촬영된 사진도 받는 등 소비자에게 추가적 수고까지 끼친 상태에서 한다는 말이 고작 이러하였습니다.

본인은 이에 대해 "내가 원하는 것은 교환환불은 둘째문제이고 검사 등 이물질 실체에 대해 바로 알고싶다, 그리고 6. 30.처음 전화때 바로 조치하여주지않고 계속 응답치 않고 무시하여 1522고객센터에 반복하여 건 전화비용만 3천원이 넘는다, 더더구나 이물질이 나온 같은 제품으로 받을수없다" 라고 답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다이소에서는 앞서 발언한 구입처교환이나 택배반품교환 같은 소리만 반복하기에 더 생각할 시간을 갖고 다음에 연락하자고 전화통화를 끝냈습니다.
그러나 이후 일주일이 지난 지금까지 다이소에서는 아무런 추가연락이 없고 소비자가 입은 실제 피해에 대해 아무런 회복 조치를 하려하지 않고있기에 이곳에 글 남기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미루고미루며 책임회피하는 다이소 행태로 보아 이물질을 수거해간다 한들 소비자에게 실체를 바로 알려줄 것 같지않고 소비자 피해도 제품구입가 이외에는 전혀 생각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독점적 지위라고 사람신체에 직접 접촉되는 의약외품이기도 한 중요한 물건을 이렇게 우습게 취급하는 작금의 다이소 행태를 돌아보니 그간 다이소를 애용해온 시간들이 개탄스럽기까지 합니다.
이것은 국민건강 문제이기도 한데 이렇게 우습게 대하고있다니 그간의 좋은 이미지와 달리 다이소라는 기업에 너무 실망하였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3 digital 서정주 2011-11-11
492 통신 윤병옥 2011-11-11
487 통신 현민정 2011-11-11
486 식음료 강완묵 2011-11-11
481 통신 김윤정 2011-11-11
477 기타 정형태 2011-11-11
475 생활가전 허순덕 2011-11-11
471 통신 양미희 2011-11-11
469 생활용품 최정선 2011-11-11
467 기타 추세희 2011-11-11
464 통신 이선영 2011-11-11
451 통신 양미희 2011-11-11
449 식음료 장유미 2011-11-11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447 기타 김유미 2011-11-11
446 통신 이상석 2011-11-11
445 생활용품 이영주 2011-11-11
440 식음료 곽진영 2011-11-11
43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1
436 기타 김잔디 2011-11-11
434 식음료 김수현 2011-11-11
432 자동차 김덕중 2011-11-11
431 기타

처리중

운동화
cartier 2011-11-11
429 기타 김혜은 2011-11-11
428 통신 김용학 2011-11-11
414 생활가전 심금정 2011-11-11
413 기타 박헌영 2011-11-11
412 생활용품 cmkfmdk 2011-11-11
411 생활가전 이희승 2011-11-11
405 생활가전 최성아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