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이 불량인데도 반품을 해주지 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크림 ] 제품이 불량인데도 반품을 해주지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호경
  • 조회수 : 385회
  • 작성일 : 25-08-26 19:22:18

본문

저희 아들이 원하는 슬리퍼가 있었는데 전국매장에도 찾고 쇼핑몰에 찾다가 본인사이즈가 없어서 도저히 안되서 크림에서 알아보다가 본인한테 맞는 사이즈가 있어서 구매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제품을 받고보니 양쪽 사이즈가 다른것 같아서 텍도 확인하고 상자도 확인을 하였는데 본인사이즈가 맞더랍니다. 그래서 맞겠거니하고 그날 알바가는데 몇시간 신었습니다. 그런데 신고보니 사이즈가 확실히 차이가 나더랍니다. 한쪽은 할랑한데 한쪽은 너무 딱 맞더랍니다. 그래서 저한테 물어보길래 이건 눈으로봐도 확연히 차이가 나더군요. 그래서 크림에 문의를 했더니 대량출고 상품이라 착공법인지 뭔지 차이로 그럴수 있어서 불량이 아니라고 하길래 고객센터에 문의를 하니 반품이나 환불문의는 전화로 안되고 글로만 남기라고 하길래 문의를 했는데 불량이 아니라고해서 전화를 했다고 하니 그건 상담이 불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실랑이 벌이다 화가나서 어처구니가 없어서 나이키본사에 직접 심의를 올렸더니 제품 불량으로 보상처리제품으로 확정을 받아서 크림에 그대로 올렸더니 회수처리를 하라고 하더군요..그래서 회수를 하더니 몇일전에 본인들 마음대로 구매확정처리를하고 반품거부라고 올리더라구요.. 이유는 상품훼손으로 올리고요.. 이거는 무슨경우인지요.. 텍도 없고 한번신었다고 반품을 안해준다는거죠.. 슬리퍼가격이 저렴한것도 아닌데 이건 뭔지.. 나이키에서는 신었더라도 제품 자체가 불량이기 때문에 잠시신었더라도 반품이나 교환을 해줘야 한다고 하더라구요..근데 나이키꺼라도 온라인판매업체가 달라서 나이키에서 해줄수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이건 도대체 무슨경우인지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발좀 도와주세요! 아들이 열심히 알바해서 번돈으로 구매한 신발인데 너무 화가나고 황당하네요..ㅠㅠ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의 불량으로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22 기타 임효순 2011-11-14
721 통신 임성우 2011-11-14
718 생활가전 김영운 2011-11-14
717 기타 김선규 2011-11-14
716 통신 남은주 2011-11-14
715 기타 김진희 2011-11-14
707 생활용품 유형주 2011-11-14
706 digital 김재국 2011-11-14
698 기타 이정우 2011-11-14
695 금융 신지현 2011-11-14
691 생활가전 김유정 2011-11-14
690 기타 J 2011-11-14
689 유통 김세현 2011-11-14
688 기타 김수정 2011-11-14
687 기타 김태현 2011-11-14
683 자동차 곽병관 2011-11-14
679 통신 김인선 2011-11-14
677 digital 김성대 2011-11-14
674 금융 최돈근 2011-11-14
672 기타 이승형 2011-11-14
667 기타 이승형 2011-11-14
661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60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59 기타 박미란 2011-11-14
658 기타 조경하 2011-11-14
657 생활가전 박인숙 2011-11-14
656 생활용품 신강우 2011-11-14
655 생활가전 오은영 2011-11-14
654 기타 김경희 2011-11-14
653 digital 이영익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