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에 피해주고 책임회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HCN ] 시청자에 피해주고 책임회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성희
  • 조회수 : 125회
  • 작성일 : 25-07-15 19:36:22

본문

서초케이블측에서 우리집의 TV송신을 아무통보없이 차단하여 7월 10일 부터 TV 방송이  안나옴
(아파트 공고문에 서초케이블측에서 무료시청세대에 대해 송신 중단중이라는 공고문 붙음)
7월11일 서초케이블에 전화하여 유료 시청자임을 확인하였으나 어떠한 조치도 안해줌
순차적 AS접수로 7/16 오후 6시에 AS 해준다함
우리의 지속적인 컴플레인으로 7/12 연결해주었으나
7/14 담당자와 통화시 아무런 사과없이 하루분의 수신료만 감해준다함
2006년부터 근 20년간의 고객으로써 너무 황당하고 신뢰가 무너짐
계약기간이 26년 7월까지이나 해지위약금없이 해지하기 원함
서초케이블만의 잘못으로 이런 황당한 피해를 보았기 때문으로 이 요구가 정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2009-1)에 의하면 인터넷서비스의 위면해지 여부는 누적 장애시간(72시간)과 장애신고 횟수(월 5회)로 판단을 합니다. 그 동안의 장애 이력을 확인하여 기준에 부합된다면 위약금 없는 해지가 가능합니다. 2008.10월 방통위 경품 관련 가이드라인에 의하면, 통신품질 불량 등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약정기간내 중도해지시에는 경품에 대해서도 위약금을 부과하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1 기타 류지양 2011-11-10
247 기타 박소영 2011-11-10
246 기타 이정수 2011-11-10
245 기타

처리

장롱
강선화 2011-11-10
244 식음료 김영철 2011-11-10
243 기타 장영지 2011-11-10
242 기타 박재형 2011-11-10
241 통신 잇쩡 2011-11-10
240 식음료 어일우 2011-11-10
238 기타 유문상 2011-11-09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