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배원 응대 태도 불만 접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우체국택배 ] 집배원 응대 태도 불만 접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육성근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25-05-26 14:33:02

본문

등기번호: 6896701855946

우체국과 계약업체를 한지 10년이 넘었습니다.

지금까지 이런일은 없었는데, 이렇게 불친절한 집배원은 처음입니다.

*내용 간단설명
- 25.5.22일 배송
- 25.5.23일 배달완료 확인 ( 우체국전산 )


=>
25.05.26 // 11:45분경 수취인 한재철고객이 배송을 못받았다고 연락이 옴
저희는 우체국전산을 확인해서 집배원번호를 확인하여 집배원에게 연락을 시도 ( 송태호집배원 // 010-6368-0190 )

배송관련 통화를 하는도중에 "아이씨" (1분35초) , "당신들이 접수를 똑바로 하시던가" (1분51초) , "어떻게 배달하냐고" (2분4초), 못받았다매 (2분10초)
폭언 및 반말을 계속 하시며 분친절한 태도로 지속적으로 응대했습니다.

저희직원(김은미)은 통화를 종료하고나서 우체국측으로 민원접수를 했습니다.

그리고나서 집배원이 저희쪽으로 연락이 왔습니다.

저는 두번째 전화를 받은 남자사람입니다.

저는 영문도모른채 우체국이라고 하셔서 어떠한고객님인지 지속적으로 물어봤는데
갑자기 제가 소리를 질렀다고 말씀하시며, 누가봐도 시비조로 말씀을 지속적으로 했습니다.

이러한 태도로 전화를 하는게 맞는건가요?

저는 가만히 있다가 괜히 저한테까지 짜증을 내며 불친절하게 말씀을 하셔서 기분이 매우 상해서 민원접수를 하게되었습니다.

통화한내용 모두 다 첨부해드릴테니 꼭 들어보시고 연락 바랍니다.

물론, 기기분실껀에 대해서도 확인을 해주셔야되지만,
상담태도에 대해서는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될것같아서 민원접수합니다.

통화내용 꼭 들어보시고
해당내용을 확인하신 담당자분께서 먼저 연락을 부탁드리며,
그리고나서 불친절민원인의 사과를 요구합니다.

이건, 제가 너무한게 아닙니다.
누가봐도 우체국집배원분의 응대태도가 문제입니다.
따라서, 이껀에 대해서는 무조건 사과를 받아야될것같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9 기타 강수진 2011-11-11
498 기타 안현옥 2011-11-11
497 생활용품 박광호 2011-11-11
496 통신 유주화 2011-11-11
493 digital 서정주 2011-11-11
492 통신 윤병옥 2011-11-11
487 통신 현민정 2011-11-11
486 식음료 강완묵 2011-11-11
481 통신 김윤정 2011-11-11
477 기타 정형태 2011-11-11
475 생활가전 허순덕 2011-11-11
471 통신 양미희 2011-11-11
469 생활용품 최정선 2011-11-11
467 기타 추세희 2011-11-11
464 통신 이선영 2011-11-11
451 통신 양미희 2011-11-11
449 식음료 장유미 2011-11-11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447 기타 김유미 2011-11-11
446 통신 이상석 2011-11-11
445 생활용품 이영주 2011-11-11
440 식음료 곽진영 2011-11-11
43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1
436 기타 김잔디 2011-11-11
434 식음료 김수현 2011-11-11
432 자동차 김덕중 2011-11-11
431 기타

처리중

운동화
cartier 2011-11-11
429 기타 김혜은 2011-11-11
428 통신 김용학 2011-11-11
414 생활가전 심금정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