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전문 기사가 팩스와 전화선 반대로 꽂아 사용 불통으로 만듦.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LG 전문 기사가 팩스와 전화선 반대로 꽂아 사용 불통으로 만듦.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혜원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25-04-18 14:35:07

본문

이번에 lg로 인터넷, 와이파이, 팩스번호(LG번호새로받음) 이동하고 전화기는 그대로 kt전화기 사용하였습니다. 변경 후 팩스는 오지 않고 핸드폰으로 착신된 것을 회사전화기로 돌리려고 하니 돌아오지 않아 큰 불편함 없어 그냥 지냈는데 요금이 많이 나와서 보니 착신일 때 전화를 받으면 전화 요금이 추가로 나온다는것을 그때 알고(고지받은 것 없음) kt로 전화해서 기사님이 오셔서 LG기사가 팩스선과 전화선이 반대로 꽂혀있어서 안 되었고 kt 잘못이 아니기에 출장비 3만원도 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lg에 전화해서 선을 잘 못 꽂았다고 하니 기사가 자기가 확인 안 했으니 해줄 수 있는게 없다고 사과도 없이 끊었고 이후 전화가 와서 kt기사와 아는 사이라 전화해보니 영업사원이 팩스 번호를 잘 못 넣어서 그렇다고 하였습니다.
이후 영업사원에게 전화하여 이를 물으니 자신은 잘 못 넣은적 없다하여 기사와 전화통화를 하기로 했습니다.
이후 엘지 기사님이 전화와서 번호를 새로 받은 것을 본인은 번호이동인줄 알고 있었다고 잘못을 인정하고 자신은 해줄 수 있는게 없으니 본사에 전화해보라고 했습니다.
근데 본사에 전화하니 전화는 엘지꺼가 아니기에 어떻게 해줄게 없다고 팩스만 LG거니 한 달 사용 못 한것 1천원대 요금만 해결해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저희는 전화요금폭탄과 팩스사용 못 함으로 서류를 못 받은 점과 출장비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30 통신 정외수 2011-11-12
529 기타 신원기 2011-11-12
528 금융 함유선 2011-11-12
527 기타 김영란 2011-11-11
525 생활용품 김수미 2011-11-11
521 통신 김주은 2011-11-11
519 기타 이소영 2011-11-11
518 생활가전 손유정 2011-11-11
517 생활용품 강현주 2011-11-11
515 digital 최원준 2011-11-11
511 통신 김말분 2011-11-11
510 기타 김정희 2011-11-11
509 기타 최민진 2011-11-11
508 통신 최민진 2011-11-11
504 기타 이현주 2011-11-11
503 통신 이희성 2011-11-11
499 기타 강수진 2011-11-11
498 기타 안현옥 2011-11-11
497 생활용품 박광호 2011-11-11
496 통신 유주화 2011-11-11
493 digital 서정주 2011-11-11
492 통신 윤병옥 2011-11-11
487 통신 현민정 2011-11-11
486 식음료 강완묵 2011-11-11
481 통신 김윤정 2011-11-11
477 기타 정형태 2011-11-11
475 생활가전 허순덕 2011-11-11
471 통신 양미희 2011-11-11
469 생활용품 최정선 2011-11-11
467 기타 추세희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