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해서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메리츠화재 ] 너무 답답해서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성훈
  • 조회수 : 101회
  • 작성일 : 25-03-11 12:47:25

본문

2025.03.03 새벽 6시 경 제 차를 긁었다는 전화가 와서 자다가 나가서 봤습니다. 우선 제 차는 구매한지 한달이 채 되지않은 차였고 비가 오는날 이며 상대방 차주께서 미안하다고 하며 보험 처리를 해주겠다고 해서 그날은 서로 연락처만 받고 사진 촬영 후 당일 오전 공업소에 견적을 받아왔습니다. 범퍼, 휀다, 라이트,휠 까지 하여 총 600만원의 견적이 나왔고 bmw 정식 공업소에 문의를 하니 900만원이 넘어 일반 공업소에서 받은 견적내용으로 보험처리 를 해달라고 하였습니다. 메리츠화재 의 수입차보상2팀 강신국 과장이 담당 되었고 대물처리를 받으려고 하니 가해자가 범퍼를 제외한 휀다, 라이트, 휠은 가해자 본인이 한게 아니라고 주장하여 보증처리를 해줄수 없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가해자가 인정안하니 보증처리를 안 해준다고 하면 저는 어떻게 보상을 받냐 라고 물어보니 그거는 알아서 소송을 해서 받으라고 합니다. 가해자와 보험사 측은 가해자가 한게 아니니 보상을 해줄수 없다고 하며 bmw 공업소에 넣은 후 수리 진행중 이였는데 가해자가 본인이 한게 아니라고 하여 수리도 중지되어있는 상태입니다 보험사측 담당자한테 연락을 하니 보증 해줄수 없다는 말만 하며 소송을 하라는 말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사고대차 를 받아 타고 있었는데  사고 대차 차량도 보험사 측에서 렌트카 업체로 연락하여 직접 연락해서 오늘까지만 렌트비 보험처리를 해줄수 있다고 전달한 상태입니다. 저는 그냥 아무일 없이 자고 있다가 새벽 6시에 봉변 당한 입장에서 가해자가 본인의 사고가 아니라고 우기고 보험사 측에선 가해자가 인정 안 하니 보증 못해주고 소송을 하라고 하는데 피해자인 제가 너무 답답해서 내용을 남깁니다 보험사 측 에선 가해자가 차를 긁고 인정 안 하면 억울하더라도 소송을 하라고 하는데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상품명 : 자동차 대물보험
가입시기 : 2025년 3월 3일
가입경로 : 모바일
증권번호 :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고발센터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고발센터는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6 통신 윤희선 2011-11-14
635 생활용품 이준철 2011-11-14
632 자동차 안치형 2011-11-13
628 통신 김범준 2011-11-13
626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5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0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19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8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7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6 digital 최상미 2011-11-13
615 기타 최영실 2011-11-13
610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8 통신 안지희 2011-11-13
607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3 자동차 정혜승 2011-11-13
601 기타 민정 2011-11-13
600 기타 김금희 2011-11-13
599 기타 김승우 2011-11-13
588 생활용품 이수연 2011-11-13
587 기타 김태경 2011-11-13
586 기타 김이수 2011-11-13
585 생활용품 김동은 2011-11-12
584 식음료 김은선 2011-11-12
583 기타

처리

게임
김창한 2011-11-12
580 기타 임재순 2011-11-12
578 기타 김용석 2011-11-12
576 생활용품 김주희 2011-11-12
574 유통 김명진 2011-11-12
572 통신 정재영 2011-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