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제이 쇼핑몰을 긴급 고발합니다!!!!!!!!!(https://yeosinj.com/)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여신제이 ] 여신제이 쇼핑몰을 긴급 고발합니다!!!!!!!!!(https://yeosinj.com/)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은희
  • 조회수 : 165회
  • 작성일 : 25-02-26 17:20:14

본문

2024년 인터넷 광고로
2024년 12월 11일 처음 여신제이 쇼핑몰에서 총  112,900원을 결제하였습니다.
2주가 지나도 상품이 오지 않아 문의 드렸으나 1차 해외배송건이라 배송이 늦어진다하였습니다.
업체를 믿고
2024년 12월 30일 2번째 총 76,100원을 추가 결제하였습니다.
모든옷들을 거의 한달에서 한달 반 사이 것도 뜨문뜨문 하나씩 하나씩 상품을 배송받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더는 못 참겠어서 1월말정도 쇼핑몰 업체에 한번 더 문의를 드렸습니다.
또 돌아오는 대답은 해외수입이 명절이 껴서 배송이 느려지니 늦어도 2/20까지 기다려달라고 합니다.
정말,, 마지막으로 믿고,, 기다렸는데 끝까지 돌아오는 대답은 앵무새마냥 도돌이표 같은 대답입니다.

현재까지 미배송건 5건으로 금액으로 추정시 6만원 넘는 돈으로 추정되어 보입니다.

정말 돈을 다 떠나서 어찌 한 업체가 서로 얼굴을 보지 않고 거래 하는 이 인터넷상 거래를 악이용해 이렇게 고객을 기만하고
고객의 소중한 시간과 돈을 갈취할 수 있습니까?
또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저같은 피해자가 한둘이 아닌데도 소비자고발센터는 왜 더욱 강력한 처벌을 해주시지 않는지요?
그러기에 저같은 제2제3의 피해자가 자꾸 나오게 되는거 아닙니까?
정말 언론에 공로라도 되야 이 업체를 강력하게 막아주실건가요?

저 역시 저같은 피해를 입은 한 분덕에 이곳을 알게되었습니다.
어찌 나라에서 도움을 받는것이 아니라 같은 피해를 입은 피해자끼리 서로 도와주는 현실이 되었나요!
저 또한 지금 이 일로 몇날 몇일 스트레스를 받아가며 제 업무도 보지 못하고 시달리고 있습니다.

2025년 2월 24일 마지막으로 환불요청을 업체에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업체는 태도를 바꾸어 일방적으로 메세지를 차단하고 연락을 받지 않고 있습니다.

어찌 인터넷 쇼핑몰에서 고객센터 전화도 연결이 되어 있지 않으며, 또한 카톡으로 문의를 드리면 만 하루가 지나 답변이 오는 둥..
악의적으로 교모하게 고객의 요청을 거부하며 악의적으로 시간끌기를 하고 있습니다.

두서없는 긴 글 이지만,,
제발 이 글을 보시는 당담자님께서 사태의 심각성을 아시고 빠른 조치를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증거는 사진으로 첨부하겠으며, 언론의 공개도 각오하고 있으니 되도록 빠른 조치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 2.png (39.4K) DATE : 2025-02-26 17:20:14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가 사기업체로 판단되시는 경우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사이버안전국(http://cyberbureau.police.go.kr, 전화 : 182),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http://ecc.seoul.go.kr) 로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11 통신 김말분 2011-11-11
510 기타 김정희 2011-11-11
509 기타 최민진 2011-11-11
508 통신 최민진 2011-11-11
504 기타 이현주 2011-11-11
503 통신 이희성 2011-11-11
499 기타 강수진 2011-11-11
498 기타 안현옥 2011-11-11
497 생활용품 박광호 2011-11-11
496 통신 유주화 2011-11-11
493 digital 서정주 2011-11-11
492 통신 윤병옥 2011-11-11
487 통신 현민정 2011-11-11
486 식음료 강완묵 2011-11-11
481 통신 김윤정 2011-11-11
477 기타 정형태 2011-11-11
475 생활가전 허순덕 2011-11-11
471 통신 양미희 2011-11-11
469 생활용품 최정선 2011-11-11
467 기타 추세희 2011-11-11
464 통신 이선영 2011-11-11
451 통신 양미희 2011-11-11
449 식음료 장유미 2011-11-11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447 기타 김유미 2011-11-11
446 통신 이상석 2011-11-11
445 생활용품 이영주 2011-11-11
440 식음료 곽진영 2011-11-11
43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1
436 기타 김잔디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