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파손과 보증처리하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자동차블루핸즈 ] 차량파손과 보증처리하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명창
  • 조회수 : 121회
  • 작성일 : 13-07-03 00:06:55

본문

2012년5월8일 현대i30자동차를구매 하였습니다 구입당시 자동차 리어 뒤 범퍼가 휘어저서 탁송취소하고 다른차로신청하려다 영업사원이 문제를 해결해 줄테니까 일단 따라오래서 천안시 현대자동차 블루핸즈 남부현대모터스041-564-8000정비업체로가서 주제원 a/s를담당하시는 분과이야기를 하시더니 3년에 6만키로안에는 리어범퍼 문제를 해결해주겠다는 약속이있어 차량을 구매 하였습니다 그후 1년이지난2013년 6월24일 영업사원에게 문제가 되었던 뒤범퍼를 교환하고 싶으니 예약을해달라고 해서 2013년6월27일 현대정비업소 천안시 블루핸즈 남부현대모터스에 차량을 정비수리하기위해 입고하였습니다 미리예약을하고가서 도색해놓은범퍼를장착하는도중또다른 범퍼 또한 불량이란걸알았고 그곳정비사분도 다시 다른범퍼를 도색해서 6월28일까지작업하고 제가근무하는 회사까지 차량을 가져다 주시기로해서 전 차량을 공장에 두고 돌아왔습니다  28일1시경 차량수리가 완료 되었다고 전화가 오고 차량을가져다 주셨는대 분명 차량구입때부터 문제가되었던 범퍼작업은 더욱 엉망이되어버리고 범퍼 말고는 이상이없던 차가 트렁크문이 파손대고 브레이크등 또한 파손되어있었습니다 황당하고 화가나서 영업사원에게 전화를걸어 6월29일다음날 12시 작업을하였던 정비업체에 가보았으나 담당자가없다고 하고 자신들은 전혀 파손과 관련이없다면서 사과는물론 처음문제가되어 a/s한 범퍼작업에대한 작업파손문제만 이야기하는것입니다 아무사고없는차를 판금부를 파손하고도 자신들과 무관하다는말뿐  전화를준다 담당자가오면 연락하게따 등등 미안하다는말한마디없이 저를피하고만 있습니다 이제5천키로를 운행한 자동차를 그것도 a/s를해준다는이유로 차량구매한 차를 더욱파손시키고 모르세로 나오는 정비업체를 고발하고싶어요 도와주세여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자동차의 범퍼하자로 A/S맡기셨는데 오히려 다른하자가 발생하여 황당하셨겠습니다. 자동차 관리법 시행규칙에 의거하여 차령 1년 미만 또는 주행거리 2만킬로미터이내의 자동차는 점검ㆍ정비일로부터 90일 이내, 차령 3년 미만 또는 주행거리 6만킬로미터이내의 자동차는 점검ㆍ정비일부터 60일 이내,차령 3년 이상 또는 주행거리 6만 킬로미터 이상의 자동차는 점검ㆍ정비일부터 30일 이내에 발생하는 고장 등에 대해 무상점검, 정비가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86 식음료 강완묵 2011-11-11
481 통신 김윤정 2011-11-11
477 기타 정형태 2011-11-11
475 생활가전 허순덕 2011-11-11
471 통신 양미희 2011-11-11
469 생활용품 최정선 2011-11-11
467 기타 추세희 2011-11-11
464 통신 이선영 2011-11-11
451 통신 양미희 2011-11-11
449 식음료 장유미 2011-11-11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447 기타 김유미 2011-11-11
446 통신 이상석 2011-11-11
445 생활용품 이영주 2011-11-11
440 식음료 곽진영 2011-11-11
43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1
436 기타 김잔디 2011-11-11
434 식음료 김수현 2011-11-11
432 자동차 김덕중 2011-11-11
431 기타

처리중

운동화
cartier 2011-11-11
429 기타 김혜은 2011-11-11
428 통신 김용학 2011-11-11
414 생활가전 심금정 2011-11-11
413 기타 박헌영 2011-11-11
412 생활용품 cmkfmdk 2011-11-11
411 생활가전 이희승 2011-11-11
405 생활가전 최성아 2011-11-10
404 생활용품 최원석 2011-11-10
403 기타 고현진 2011-11-10
402 기타 정소영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