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기사의 갑질을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퓨리얼정수기 ] 설치기사의 갑질을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진국
  • 조회수 : 30회
  • 작성일 : 24-12-16 16:49:24

본문

이사로 인해 이전 설치를11월 27일경 접수를 하였고 그후 12월설치기사로 부터 별일 없으면 토요일에 설치를 할거라는 얘기를 듣고 기다렸으나 연락이 없어
전화를 했더니 짜증을 내며 금요일에 연락 없었으면 다음주로 넘어간다고하더군요 평일에도 괜찮다고 말을 했고 다음주 목요일에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연락이 없었고 다시 먼저
전화를 하니 안받아서 문자를 남기자 전화가 왔는데 주말에나 가능하다고 하길래 평일에도 가능하다고 다시 말을 했었는데 목요일에 해달라고 하자 그얘기를 전혀 인지하지 못한거 같더군요
다시 주말로 미뤄지고 금요일에 부재중전화와 문자가 와서 보니 전화를 안받아서 또 다음주로 넘어간다는 내용이었고 어의가 없어서 전화를 했더니 아주 당연하다는듯이 네가 전화를
안받았으니 네 잘못이라더군요 전화온지1시간정도 지났는데 너무 일방적인거 아니냐고 묻자 전혀 이해할수 없는 말을 하길래 언성이 높아졌고 따졌습니다. 평일에 가능하다고 처음부터
얘기를 했는데 인지를 못한건 본인잘못이 아니냐고 했더니 어차피 평일에 못하니까 상관없다나? 처음 부터 끝까지 설치기사 스캐줄에 맟추려고 했고 연락을 한건 처음 빼고는 줄곳 제가
아무런 연락이 없어서 먼저 연락을 했는데 전화한번 재시간에 안받아서 일주일을 또 기다려야하는게 이게 맞는건가요? 타사 정수기는 고객의 시간에 맟추려고 노력을 하던데 여기는 설치기사가 갑이네요?  마지막으로 언성이 높아지자 깐족거리더군요 남자라면 본인 실수를 인정하라고 했더니 끝까지 깐족거리며 나중에는 하도 화가나서 욕을 했더니 바로 쌍욕을 하더군요 무서울게 없는 설치기사... 설치기사가 사장 아들쯤 되나요? 이래서 중소기업 제품을 쓸수있겠습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이전설치 관련한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34 기타 이지연 2011-11-23
1833 유통 이은선 2011-11-23
1832 유통 이은선 2011-11-23
1831 생활용품 정재학 2011-11-23
1830 기타 정욱 2011-11-23
1829 생활용품

처리

배송
남보람 2011-11-23
1827 기타 윤상범 2011-11-23
1826 통신 김종철 2011-11-23
1825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23
1824 기타 김은하 2011-11-23
1823 기타 김희숙 2011-11-23
1819 기타 김은아 2011-11-23
1818 기타 이영숙 2011-11-23
1814 기타 김나나 2011-11-23
1810 통신 윤혜숙 2011-11-23
1806 생활가전 김윤리 2011-11-23
1802 생활용품 애둘맘 2011-11-23
1801 금융 최은진 2011-11-23
1798 생활용품 정구은 2011-11-23
1797 통신 변지환 2011-11-23
1796 digital 송동휘 2011-11-23
1794 자동차 이선행 2011-11-23
1787 기타 김은주 2011-11-23
1785 기타 김미화 2011-11-23
1784 생활용품 최영숙 2011-11-23
1783 기타 송필영 2011-11-23
1782 기타 김재현 2011-11-23
1781 기타 이진주 2011-11-23
1779 digital 전지훈 2011-11-22
1778 통신 김현숙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