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을구매해서 하루만에도 죽으면 키운사람잘못이라는 분통터지는 사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조은플라워 ] 화분을구매해서 하루만에도 죽으면 키운사람잘못이라는 분통터지는 사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윤숙
  • 조회수 : 172회
  • 작성일 : 13-06-01 17:38:06

본문

먼저 친절했던 구매시의 사장과 문제가생겼을때의 돌변한 사장의모습을 상상도못하고 어이없이 모욕적인대우를받은 기막힌내용으로 작년에 조은플라워에서 화분3개를 구매하였으며 사장의 친절한판매모습에 기분이좋았으나 2개의화분은건강하게자랐으나 한개의화분이 일주일도안되서누렇게 색이변하고잎이떨어져 전화를했으나 직접가져와야한다는말에 들수도없느화분을어쩌지못해지방에서일하는 남편이올라올때를기다려 조은플라워에 가져갔으나 일단두고오게되어 이후 전화를해도 잘모른다고 역시나 직접가계로나와야한다는대답뿐이었습니다 바쁜일상에 한참만에시간을내서 찾아같으나 화분다죽여놓고 살려내라는몰지각한사람이라며 모욕을했습니다. 너무억울해 상황설명을했으나 거짓말쟁이대접에 하루만에도 잘모해서죽일수있는거라며 조은플라워는전혀잘못이없다며 거짓말하지말라며 적반하장으로 화를
내며 모욕을주며 비웃으며 알아서하라며 팔때의모습과는 전혀다른모습으로 나오는데 그냥
이억울함을 해결할수가없는건지요 화분도문제지만 거짓말하는 사람으로 모욕적인대우는 더욱참을수가없습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6 통신 윤희선 2011-11-14
635 생활용품 이준철 2011-11-14
632 자동차 안치형 2011-11-13
628 통신 김범준 2011-11-13
626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5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0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19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8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7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6 digital 최상미 2011-11-13
615 기타 최영실 2011-11-13
610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8 통신 안지희 2011-11-13
607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3 자동차 정혜승 2011-11-13
601 기타 민정 2011-11-13
600 기타 김금희 2011-11-13
599 기타 김승우 2011-11-13
588 생활용품 이수연 2011-11-13
587 기타 김태경 2011-11-13
586 기타 김이수 2011-11-13
585 생활용품 김동은 2011-11-12
584 식음료 김은선 2011-11-12
583 기타

처리

게임
김창한 2011-11-12
580 기타 임재순 2011-11-12
578 기타 김용석 2011-11-12
576 생활용품 김주희 2011-11-12
574 유통 김명진 2011-11-12
572 통신 정재영 2011-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