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한전의 실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전 ] 울산한전의 실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기영
  • 조회수 : 76회
  • 작성일 : 13-01-25 11:38:08

본문

울산한전에서 12월에 전화가 왔습니다.
폰으로 안받으니 회사전화로 전화가 와서 한전에 요금 납부하지않으면 단선이 될 수 있으니
납부라하고요 그래서 일하면서 부랴부랴 입금을 햇습니다.
그런데 1월에 전기세를 납부하려고 하니 금액이 이상해서 알아 보니 12월에 납부를 한게
옆집 전기세를 낸게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12월에 한전에서 저한테 전화하여서 이름까지 확인을 하고는 엉뚱한 옆집 계좌번호와
금액을 알려준거죠. 옆집전기세와 2중으로 결제가 되고 모르고 지나갈뻔
했습니다. 회사까지 전화와서 제이름을 확인하고 납부까지 했는데 어이가 없어서 고객센터에
접수를 하고 그다음날에 전화주기러 했는데 1주일동안 깜깜무소식
그래서 오늘 전화를 했는데 저도 모르게 옆집으로 납부했던게 취소가 되고 우리집으로 결제가 되어있었습니다. 아무런 말도 없이 사과도 없이. 이게 누구나 할 수 있는 사소한 실수입니까?
회사까지 전화와서 단선된다고 이름까지 확인햇는데 남의 집 요금을 내게 한게?
어이가 없고 열받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실수로 옆집 전기요금을 납부하시게 되어 항의하셨는데 사과한마디없이 취소처리하고 정상결재처리를 했다니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0 기타 임재순 2011-11-12
578 기타 김용석 2011-11-12
576 생활용품 김주희 2011-11-12
574 유통 김명진 2011-11-12
572 통신 정재영 2011-11-12
56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2
559 생활용품 송지혜 2011-11-12
556 기타 최희정 2011-11-12
555 유통 이정선 2011-11-12
554 기타 차은진 2011-11-12
553 통신 박종진 2011-11-12
552 식음료 문일기 2011-11-12
551 식음료 조민국 2011-11-12
550 생활용품 오은숙 2011-11-12
549 기타 신혜경 2011-11-12
548 기타 박명진 2011-11-12
547 식음료 추명수 2011-11-12
546 통신 김선미 2011-11-12
545 기타 김문주 2011-11-12
544 통신 전윤서 2011-11-12
536 기타 김지은 2011-11-12
534 기타 최경란 2011-11-12
533 통신 임민성 2011-11-12
532 자동차 정병철 2011-11-12
531 통신 천순희 2011-11-12
530 통신 정외수 2011-11-12
529 기타 신원기 2011-11-12
528 금융 함유선 2011-11-12
527 기타 김영란 2011-11-11
525 생활용품 김수미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