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 사진 다시 올립니다. (다 적지 못해 못적었다는 반품시 주의사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타일 스토커 ] 밑에 글 사진 다시 올립니다. (다 적지 못해 못적었다는 반품시 주의사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미영
  • 조회수 : 369회
  • 작성일 : 13-01-23 12:38:02

본문

수정이 안되어 다시 올립니다.

결혼 준비로 몇 일 전에 "스타일 스토커"라는 인터넷 쇼핑몰에서 커플 수영복을 샀습니다.
근데, 사이즈가 맞지 않아서 공교롭게도 반품을 하게 되었어요~

교환&반품을 할 경우 주의사항을 잘 읽어보고 배송비를 동봉해서 착불로 보내라는 글을 읽고,
배송비 2,200원을 동봉하여 택배로 보내고 스타일 스토커로 반품 했다고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뜬금없이 배송비 4,400원을 보내야 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처음에 저한테 물건을 보낼때 무료배송이었다며 그것도 보내라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말은 못본것 같다고 했더니 원래 내야한다고 하더라구요.(처음에 상담했던 남자분이.. )
끊고 다시 확인을 해보니 역시나 그런말은 아무대도 없었습니다.
다시 전화를 했더니 상담하신 여자분이 주의사항은 읽는 사람에 따라 다르게 이해할 수 있다느니,
무료배송을 했기에 당연히 내야 한다느니 하시길래
제가 그런말은 주의사항에 없지 않았냐고 했더니,
주의사항에 다 적지 못해서 못적었다는 어이없는 대답을 하더군요.

주의사항에는 반품일 경우
물건이 7만원 이상일 땐 2,200원, 7만원 미만일 땐 4,400원을 내야 한다고 적어놨거든요...
참고로 저는 112,500원의 상품을 사고 결재했습니다.

주의사항을 잘 읽어보고 보내라고 해서 잘 읽어보고 보냈더니, 지금에 와서 자꾸 없는 소리를 하네요...
물건과 함께 동봉되어 있던 "주의사항" 의 글을 혹시나 해서 사진 찍어뒀었는데 정말 잘 했네요... 첨부합니다.
그리고, 스타일 스토커 홈페이지 교환/환불 안내에 들어갔더니 여긴 아무것도 적혀있지가 않네요.
 
어떻게 보면 정말 별것도 아닌 돈 2,200원으로 기분 나쁘게 하고 사람 바보 만드네요..
혹시나 해서 세번째 통화내용도 녹음해 뒀습니다.

제가 쇼핑몰에서 요구하는대로 4,400원을 내야 하는건가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10 기타 김정희 2011-11-11
509 기타 최민진 2011-11-11
508 통신 최민진 2011-11-11
504 기타 이현주 2011-11-11
503 통신 이희성 2011-11-11
499 기타 강수진 2011-11-11
498 기타 안현옥 2011-11-11
497 생활용품 박광호 2011-11-11
496 통신 유주화 2011-11-11
493 digital 서정주 2011-11-11
492 통신 윤병옥 2011-11-11
487 통신 현민정 2011-11-11
486 식음료 강완묵 2011-11-11
481 통신 김윤정 2011-11-11
477 기타 정형태 2011-11-11
475 생활가전 허순덕 2011-11-11
471 통신 양미희 2011-11-11
469 생활용품 최정선 2011-11-11
467 기타 추세희 2011-11-11
464 통신 이선영 2011-11-11
451 통신 양미희 2011-11-11
449 식음료 장유미 2011-11-11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447 기타 김유미 2011-11-11
446 통신 이상석 2011-11-11
445 생활용품 이영주 2011-11-11
440 식음료 곽진영 2011-11-11
43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1
436 기타 김잔디 2011-11-11
434 식음료 김수현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