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전자 ] 브라운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재영
  • 조회수 : 89회
  • 작성일 : 13-01-23 08:30:12

본문

소비자권익보호를 위해 늘 애쓰심에 감사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지난번 브라운관 파손 문제로 글을 올려 해당업체 지역 팀장이란분과
전화통화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원래는 19만원인데 10만원정도로 부품값만 받고 처리해드리겠으니
서로 합의하자는 식으로 전화가 왔습니다.
너무 불쾌하고 화가 나서 저는 엘지전자 t.v가 이렇게 부실하게 만들어 졌느냐
브라운관은 자동차의 엔진과도 같은 부품인데 2년 정도 지나서 파손이 된다면
누가 엘지전자 t.v를 구입하겠느냐고 따졌습니다.

죄송하다고 다시 검토하겠다고는 했지만 업체측의 무성의하고 고객과 합의만 적당히
해서 넘어가려는 태도에 너무 화가났습니다..

그리고 통화 후 일주일이 되어가는데 아무런 연락이 없네요..어떻게 해야 할까요
몸이 아프신 어머님은 외출하기가 어려워 하루 종일 t.v만 보시는데 화도나고 안타깝기도 하고
도와 주십시요..
기온차가 심한요즘입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하루 되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6 통신 윤희선 2011-11-14
635 생활용품 이준철 2011-11-14
632 자동차 안치형 2011-11-13
628 통신 김범준 2011-11-13
626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5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0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19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8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7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6 digital 최상미 2011-11-13
615 기타 최영실 2011-11-13
610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8 통신 안지희 2011-11-13
607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3 자동차 정혜승 2011-11-13
601 기타 민정 2011-11-13
600 기타 김금희 2011-11-13
599 기타 김승우 2011-11-13
588 생활용품 이수연 2011-11-13
587 기타 김태경 2011-11-13
586 기타 김이수 2011-11-13
585 생활용품 김동은 2011-11-12
584 식음료 김은선 2011-11-12
583 기타

처리

게임
김창한 2011-11-12
580 기타 임재순 2011-11-12
578 기타 김용석 2011-11-12
576 생활용품 김주희 2011-11-12
574 유통 김명진 2011-11-12
572 통신 정재영 2011-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