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플러스 전기요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우리 플러스 전기요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지애
  • 조회수 : 804회
  • 작성일 : 12-12-26 20:42:29

본문

남편이 G-마켓에서 1인 극세사 전기요를 샀는데
우리 플러스 라는 회사에서 제조한 것입니다.
보름 쓰지도 않아서 이불과 베개에 불이
나서 갈색으로 탔고 전기요도 탔는데
해당업체에서 문의했더니 택배로 보내 달라고 하면서
두달이 다 되가도 전화도 없고 전화하면 일부러 안 받거나
소비자 과실이라며 발뱀만 합니다
미안하다고 말하긴 커녕 환불도 안해주고 소비자 우롱하는 이
회사를 그냥 두고 보기엔 넘 분통이 터지네여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31 생활용품 신정아 2011-11-14
730 생활용품 김혜경 2011-11-14
729 생활가전 조현구 2011-11-14
728 자동차 이선행 2011-11-14
724 통신 주설화 2011-11-14
722 기타 임효순 2011-11-14
721 통신 임성우 2011-11-14
718 생활가전 김영운 2011-11-14
717 기타 김선규 2011-11-14
716 통신 남은주 2011-11-14
715 기타 김진희 2011-11-14
707 생활용품 유형주 2011-11-14
706 digital 김재국 2011-11-14
698 기타 이정우 2011-11-14
695 금융 신지현 2011-11-14
691 생활가전 김유정 2011-11-14
690 기타 J 2011-11-14
689 유통 김세현 2011-11-14
688 기타 김수정 2011-11-14
687 기타 김태현 2011-11-14
683 자동차 곽병관 2011-11-14
679 통신 김인선 2011-11-14
677 digital 김성대 2011-11-14
674 금융 최돈근 2011-11-14
672 기타 이승형 2011-11-14
667 기타 이승형 2011-11-14
661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60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59 기타 박미란 2011-11-14
658 기타 조경하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