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클럽에서 옷 구매후 환불처리를 안해주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하프클럽 ] 하프클럽에서 옷 구매후 환불처리를 안해주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지연
  • 조회수 : 398회
  • 작성일 : 14-01-13 12:11:44

본문

시간으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13년 11월 28일 하프클럽에서 목폴라를 7개 구매하였습니다.
12월2일 발송문자를 받았고
기다리다 물건이 오지 않아 12월11일에 환불요청을 하였습니다.
그러자, 다음날(12일) 물건이 오더군요.
이미 기분이 상할데로 상해서 물건 환불해달라고 다시한번 요청하였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인지 상담사가 계속 바뀌면서 알겠다고만 하더니
나중에는 배송지연금적립을 해주는겁니다.
그래서 다시한번 문의를 드렸지요. 환불해달라구요.
적립금 가져가시라고, 이렇게까지 했는데 아직까지 환불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하프클럽에서는 업체측에 확인중이라는 답변만 주고 있고,
제가 먼저 연락을 하지 않으면 어떤 연락도 주지 않고 있습니다.
구매한 옷은 입어보지도 않았고, 그쪽에서 물건 회수해간다고 해놓고 연락도 없고, 답답합니다.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요?

첨부파일

  • 1.JPG (163.5K) DATE : 2014-01-13 12:11:44
  • 2.JPG (160.9K) DATE : 2014-01-13 12:11:44
  • 3.JPG (167.7K) DATE : 2014-01-13 12:11:44
  • 4.JPG (163.2K) DATE : 2014-01-13 12:11:44
  • 5.JPG (158.9K) DATE : 2014-01-13 12:11:44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의 환불거부로 무척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은 통신판매로 구입한 물품에 대해서 소비자에게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도록 권리를 부여하고 있으며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24 통신 주설화 2011-11-14
722 기타 임효순 2011-11-14
721 통신 임성우 2011-11-14
718 생활가전 김영운 2011-11-14
717 기타 김선규 2011-11-14
716 통신 남은주 2011-11-14
715 기타 김진희 2011-11-14
707 생활용품 유형주 2011-11-14
706 digital 김재국 2011-11-14
698 기타 이정우 2011-11-14
695 금융 신지현 2011-11-14
691 생활가전 김유정 2011-11-14
690 기타 J 2011-11-14
689 유통 김세현 2011-11-14
688 기타 김수정 2011-11-14
687 기타 김태현 2011-11-14
683 자동차 곽병관 2011-11-14
679 통신 김인선 2011-11-14
677 digital 김성대 2011-11-14
674 금융 최돈근 2011-11-14
672 기타 이승형 2011-11-14
667 기타 이승형 2011-11-14
661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60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59 기타 박미란 2011-11-14
658 기타 조경하 2011-11-14
657 생활가전 박인숙 2011-11-14
656 생활용품 신강우 2011-11-14
655 생활가전 오은영 2011-11-14
654 기타 김경희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