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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피핑크 ] 교환,환불이 가능 한지 궁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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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나나
  • 조회수 : 368회
  • 작성일 : 13-12-31 20:4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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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제가 쇼핑몰에서 12월23일에 수제화(부츠)를 구입하고 체크카드로 결제를 했습니다.그리고 기다렸습니다 왜냐하면 거기에 수제화는 7~10일 정도 소요 되기에 이 기일이 넘어가면 교환,반품이 안 된다고 공지가 돼있어요 근데 31일 오후까지 기다려도 물건이 안 오길래 사이트에 들어가보니 2014년1월1일~6일까지 거래처 휴가라고 공지를 띄웠더라구요 낼이면 그쪽에서 약속한 10일째이고 또 휴일이라..제가 전화를 했습니다 그동안 문자나 전화 한 통 없었어요 변동사항이 있으면 문자정도는 해야되지 않을까요?근데 되려 더 큰 소리 더군요 사이트 들어와서 보면 공지 띄웠다고..제가 매일 들어 갈 수 있는 것 도 아닌데..무조건 1월6일이후에 보낸다더군요.늦어질 것 같으면 업체에 체크를 한 번 더 할 수 있는 일이라 생각 합니다 왜냐면 낼이 휴일이고,약속한 기일을 맞출수 없다면 말이죠..근데 이제와서 그러더군요 수제화라 빠르면 이틀도 걸리고 15일도 걸린다구요..어쩔 수 없으니 기다려라더군요 그래서 기분상 반품 하고 싶다니깐,그쪽에서 카드 취소 해준다 하더라구요 정말 이 사람들 경우가 아니더라구요 화를 삭이고 있는데 30분 정도 지났나요 전화와서는 업체 전화 해보니 취소 안 된다고 무조건 보낼테니 신으라네요 살다 살다 전 이렇게 무례한 사람들 첨 이네요 제가 그랬어요 이건 돈,제품이 문제가 아니고 기분 문제 라구요 먼저 전화 한것도 아니면서 더 큰 소리에 너무 당당 하네요 쇼핑몰 이용 해봤지만 이런 경우는없었고, 화가 나는 경우는 첨이라 지금도 떨립니다 운영자로서 소비자(구매자)에게 양해의 문자나 전화 한통 없었으면서 더 큰 소리 치면..저 같이 또 분 해하는 사람이 분명 있을거라 생각 합니다. 물건도 받지 않았고,운영자 하는 행동이 괘심해서 결제 취소하고 싶은데 방법이 없나요?지금도 떨려서 두서없이 썼습니다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p.s- 하도 연락이 없길래 Q&A 글 남기고 전화 했더니 적반하장 이라더니..참고로 첨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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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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