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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통신사 ] 궁니에게 요금 받는 악덕 공기업의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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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은영
  • 조회수 : 71회
  • 작성일 : 13-12-24 15: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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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9월 아이를 군에 입대시킨 엄마입니다
울화통이 치미는데 대기업의 횡포도 황당하고
소비자 고발 센터는 연락도 안되고 해서 글을 씁니다
군 입대로 인해 정지시켰던 셀폰이 아들이 휴가 나올때마다 잠시
(최장이 일주일) 풀어서 쓰던중 식구들 모두가 먹고 사는데 바쁘고 해서
깜박하고 정지를 못 시켰습니다
그건 소비자의 실수라치고 군이라는 독튿한 상황을 감안할때
선처를 부탁했습니다
통화 내역만 확인하면 전화사용여부는 뻔한건데
그렇게 못하겠다고 합니다
자기들도 인정하는지 멜론 사용료만 3만원 깍는걸로 협상하자합니다
정지 못한 두어달 요금은 통장에서 빠져나갔는데
잔고가 없어서(주 거래 은행이 아니고 아들 녀석 쓰는 통장이라 잔액을 엄마인 제가 채워줘야 합니다)
 또 밀린 통화료를 내라하니 생각 할 수록 화가 나고 어이가 없습니다
멀쩡한 아들 나라지킨다고 군대를 보냈으면 도와는 못줄망정 쪽박은 깨지 말랬다고
군에 간 녀석 폰 통화료를 전액 받아야 한다하니 이게 말이 됩니까?
정신줄 놓고 사는먹고 사는데 바쁜 시민은 늘 봉입니까?
대기업에서 이래도 되는겁니까?
누가 폰으로 전화를 받기만 했을 수도 있기때문에군에간 녀석 통화료를 물어야 한다니
이게 말이 됩니까?
아무리 기겁이 돈에 눈이 멀었다지만 돈 버는 일에 혈안이 된 대기업
이래도 되는 겁니까?ㅠㅠㅠ
어디에다 또 항의를 해야합니까?
신문사인가요?
아님 청와대인가요?...
빠른 대변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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