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가 없는 현대자동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자동차 ] 어이가 없는 현대자동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채선
  • 조회수 : 255회
  • 작성일 : 13-10-14 19:32:34

본문

2005년에 출고된 그렌져TG 차량 입니다. 일주일 전 앞유리 하단부에 열선이 쇼트로 인해 현제는 유리가 40센치 이상 세로방향 으로 균열이 진행 중입니다. 엄연히 차량 열선에서 쇼트가 원인으로 앞유리가 파손 됐는데 업체측 하는말이 보증기간이 지났으므로 소비자 부담으로 앞유리 교체하라는 말을 합니다.. 금액은 32만원.. 운전자 취급상 부주의도 아닌 차량 결함인데 말이죠... 알아보니 다른 같은 기종의 차량에서 마찬가지 이유로 파손이 된 사례가 많이 있으나 현대측 에선 책임이 없다며 소비자가 알아서 교체하라고 합니다.. 앞유리 중요성 아시죠? 몇일후면 밑에서 시작한 균열이 상단 끝까지 이어져 충격이 가해지면 그대로 유리가 쏟아져 실내에 운전자,동승자는 ...생각만 해도 2차사고 이어지게 생겼는데..
보증기간 이후에 나타난 결함 ... 차 만들어 팔기 바쁘고 이후 문제는 뒷전입니다...  현대자동차 왜이런건지... 고발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45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15
842 기타 오윤주 2011-11-15
838 digital 황열음 2011-11-15
832 기타 정현정 2011-11-15
829 유통 도르가 2011-11-15
828 유통 오은주 2011-11-15
827 생활용품 김정아 2011-11-15
826 기타 이용범 2011-11-15
824 digital 맹선재 2011-11-15
823 생활용품 이형미 2011-11-15
822 생활가전 고나영 2011-11-15
821 생활가전 박자훈 2011-11-15
819 digital

처리

**
천순희 2011-11-15
818 기타 양숙희 2011-11-15
816 기타 김유인 2011-11-15
811 해결&감사글 최현정 2011-11-15
809 digital 김승주 2011-11-15
802 생활용품 이지영 2011-11-15
797 통신 이용식 2011-11-15
796 기타 서의석 2011-11-15
793 생활용품 우희철 2011-11-15
790 기타 허정훈 2011-11-15
789 기타 정용교 2011-11-15
788 식음료 윤진기 2011-11-15
787 기타 김성복 2011-11-15
786 자동차 이선행 2011-11-15
785 기타 김봉순 2011-11-15
784 유통 장재혁 2011-11-15
783 기타 김진숙 2011-11-15
782 기타 김완수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