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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테크 ] 전기 자전거 불량제품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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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전수호
  • 조회수 : 100회
  • 작성일 : 26-07-10 10: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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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에 BS렌탈몰에서 자토바이(전기자전거를) 계약해서 2년 넘게 할부를 내서 끝마쳤습니다. 

그리고 할부기간동안 아깝고 소중해서 제대로 타지도 않고 작년 말인가? 올해초에 할부가 끝나서 가벼운 마음으로 자주 타곤했는데... 

5월에 부주의로 넘어지면서 파스센서라는 부품이 망가졌고, 이를 수리하기 위해 AU테크 본사에 전화도 해보고 했는데. 고작 톡으로 대리점 하나 가르쳐주더라고요

저는 전북남원에 살고 대리점은 전주에 있었고 자전거 자체 무게가 20KG을 넘기에 택배로 부품을 받아서. 동네 자전거 수리점으로 갔었죠

근데 메인 보드를 뜯는데 사진에 보시는바와 같이 전선 연결부위가 조잡하게 전연테이프로 돌돌감아서 저렇게 해놨더라고요. 자전거 수리점 사장은 저보고 뜯어서 개조 했냐고 물었고

전 구입한 그대로 탄일 밖에 없었기에, 본사에 연락을 했는데 전화번호는 없고 이상한 톡 채널로 들어가더니만, 자꾸 대리점 주소나 가르쳐주고 상담원은 있는건지 없는건지... 답답하게 만들더라고요

자전거 점주가 AU테크 영업사원을 불러서 보여줬는데... 이렇게 나오지 않는다며 놀라셨고... 이사진들은 본사 카톡으로 보내줬는데... 완제품으로 받았냐는 질문과 함께 하루정도 연락이 안돼더라고요...

금액은 200만원이 넘는 자전거이고 기껏해야 3년인데 단종된 제품에 부품도 없다는것도 말이안돼고... 자전거 점주는 이런상태로 계속 탔었다면 화재나 폭발의 위험성까지 있었을뻔했단 소견도 들었습니다.

압니다 A/S보증기간도 끝나고 물건을 다시 받겠다는것도 아닌데 최소한의 고객응대가 너무 미비하고 중국업체 사람들 아닌가하는 의심도 가지게 됬답니다. BS렌탈몰도 상담원 연결도 안돼고 카톡으로 그냥

AU테크 홈페이지만 가르쳐주고 말고, 도대체가 누가 새물건을 이렇게 장난쳤는가 답답하기만 할뿐입니다.  

결국에 이 자전거는 폐기 처분 소견을 받았고 지금 자전거수리점에 보관하고 있습니다. 기타 사진과 AU테크 영업사원의 이름과 연락처는 점주가 제공하겠다고 약속은 하였고,

저는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기대반 하소연반으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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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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