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미용기기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약손명가몰 ] 피부미용기기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혜
  • 조회수 : 168회
  • 작성일 : 26-07-09 18:24:15

본문

2026년 5월 말 약손명가 공식몰에서 올리밴드를 구매하였습니다.

제품을 정상적인 방법으로 사용하던 중 구매 후 1개월도 되지 않아 모드를 전환하면 전원이 꺼지는 고장이 발생하였고, A/S를 신청하여 수리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수리받은 제품은 사용한 지 단 2일 만에 동일한 증상이 다시 발생하였습니다. 이에 다시 A/S를 신청하여 제품을 발송하였지만 약 한 달 동안 제품을 사용하지 못할 정도로 A/S가 장기간 지연되었습니다.

저는 실제 고장 증상을 촬영한 영상을 업체에 전달하였음에도 업체는 검수 과정에서 증상이 재현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정상 제품이라고 안내하였습니다.

또한 제품이 구매 초기부터 반복적으로 동일한 고장을 일으켰음에도 불구하고, 업체는 내부 규정을 이유로 환불과 무상처리를 거부하고 유상수리를 안내하였습니다.

2. 문제점

* 구매 후 1개월도 되지 않아 고장이 발생하였습니다.
* 1차 A/S 후 단 2일 만에 동일한 증상이 재발하였습니다.
* 동일 증상이 반복되었음에도 제품 불량 여부에 대한 충분한 설명이 없었습니다.
* 고장 영상을 제출했음에도 검수 시 재현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정상이라고 안내받았습니다.
* A/S 기간이 과도하게 길어 제품을 장기간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 소비자 과실이라고 판단한 객관적인 근거나 구체적인 설명을 받지 못했습니다.
* 내부 규정만을 근거로 환불 및 무상처리를 거부하였습니다.

3. 요구사항

본 제품은 구매 초기부터 동일한 고장이 반복되었고, 수리 후에도 동일 증상이 재발한 만큼 정상적인 제품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합니다.

따라서 사업자에게 다음 사항을 요구합니다.

1. 계약 해제에 따른 구매금액 전액 환불.
2. 환불이 어렵다고 판단될 경우 새 제품으로 무상 교환.
3. 소비자 과실이라고 판단한 객관적인 근거와 검수 내용을 서면으로 제공.

동일 증상이 반복적으로 발생한 제품에 대해 내부 규정만을 이유로 환불과 무상처리를 거부하는 것은 소비자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한국소비자원에서 사실관계를 확인하시어 공정한 피해구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요청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제품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품질보증기간 안에 제품 하자발생시 보상기준으로는 1.무상수리 -> 2.교환 ->3.환불 순으로 보상하며 보상제외항목으로는 소비자과실 및 부주의로 인한 하자에 대해서는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과실부분에 대한 제보자님의 억울하신 심정을 해당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61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60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59 기타 박미란 2011-11-14
658 기타 조경하 2011-11-14
657 생활가전 박인숙 2011-11-14
656 생활용품 신강우 2011-11-14
655 생활가전 오은영 2011-11-14
654 기타 김경희 2011-11-14
653 digital 이영익 2011-11-14
652 식음료 권영지 2011-11-14
651 생활용품 안영길 2011-11-14
650 식음료 안수정 2011-11-14
649 기타 박은정 2011-11-14
648 통신 허성규 2011-11-14
647 digital 홍석제 2011-11-14
645 통신 홍은영 2011-11-14
644 기타 김선규 2011-11-14
643 기타 이은경 2011-11-14
642 digital 주은수 2011-11-14
641 기타 서상호 2011-11-14
640 기타 현소이 2011-11-14
639 digital 문철주 2011-11-14
638 digital 박태성 2011-11-14
637 통신 민수 2011-11-14
636 통신 윤희선 2011-11-14
635 생활용품 이준철 2011-11-14
632 자동차 안치형 2011-11-13
628 통신 김범준 2011-11-13
626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5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