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의 횡포를 막아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U + ] LG U+의 횡포를 막아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혜숙
  • 조회수 : 101회
  • 작성일 : 13-09-23 17:29:10

본문

제가 3월 아이의 핸드폰을 개통하였습니다.
개통당시 해당 대리점은 본사직영점이였고 직원들도 모두 본사 직원이라고 자신들을 소개했습니다.
제가 아이의 스마트폰을 구매의 사를 밝혔고, 할부 구매를 하려고 했으나
제가 신용등급이 낮아 할부가 되지 않는다고 하여 구매를 하였고
시아버지 명의로 구매를 했습니다.
저는 이전 통신사에서 청소년 요금제를 사용하였기에 이곳에서도 그런 요금제를 문의 하였고
해당 직원은 19요금제를 권하여 주었습니다.
그런데 아이 이름으로 처음 구매한 것이 아니기에 75요금제(75000원)를 한달만 사용해 달라고 말하며
요금은 나오지 않도록 처리 해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며 다음 달에 나와서 명의 변경과 요금제 변경을 하라고 하였습니다.
제가 그때 서류 다시 가져오려면 복잡하다고 싫은 내색을 하자
직원은 자신이 모두 알고 있는 것이이기에 그냥 방문만 하라고 하였고
저는 다음 달에 방문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직원이 이동을 하였다며 남은 직원들이 자신들 싸이트에서 조회하여 선릉쪽에 근무한다며
전화를 연결하여 주었습니다.
전화를 받은 해당 직원은 자신이 서류 다 가지고 있다면서
명의변경과 요금변경을 처리하겠다고 하였고
저에게 문자로 모두 처리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그 말을 믿고 안심하고 지내던 터에
아이기 자신의 핸드폰이 이용중지되었고 요금이 무지 많이 나왔다는 문자가 왔다는 이야기에
놀라 대리점에 방문하였습니다.
그런데 해당 지점은 직영에서 개인 대리점으로 변경되었다는 답변을 듣고 고객센터에 문의하였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 돌아온 답변은 해당 직원이 퇴사하였고 제가 그 직원과 통화하였다는 근거를 제가 재시하면
직원의 실수로 인정할 수 있으나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해결해 줄 방법이 없다며 요금납부를 요구하더군요.
너무 억울해서 제가 해당지점의 전화로 통화했으니 그쪽에서 확인하면 되지 않겠냐고하자 저보고 그 직원을 직접 찾아오던지 민사소송을 걸라는 어처구니 없고 무책임한 답변만을 하였습니다.
분명 제가 가지고 있는 계약서에 요금 변경을 약속하였고 직원이 확인하여 계약서데로 이행했다는 말을 믿은 고객이 이렇게 억울하게 피해을 봐야하나요?
또, 이렇게 분쟁이 해결되지 않는 상태에서 통신사는 답변은 차일피일 미룬체 통장에 잔고가 생기자 미납요금만 챙겨갔습니다. 고객센터의 직원들은 자신들은 고객센터라서 판매를 잘 모른다며 판매담당자에게 연락을 주겠다는 말만 앵무세처럼 반복하며 조금만 기다려달라더니 뒤에서는 요금만 챙기는 이런 비 양심적인 기업...
너무 억울하고 분하여 해결방법을 문의 드립니다.
정말 경찰에 고발하여 민사로 퇴사한 직원을 찾는 방법밖에는 없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7 기타 김태경 2011-11-13
586 기타 김이수 2011-11-13
585 생활용품 김동은 2011-11-12
584 식음료 김은선 2011-11-12
583 기타

처리

게임
김창한 2011-11-12
580 기타 임재순 2011-11-12
578 기타 김용석 2011-11-12
576 생활용품 김주희 2011-11-12
574 유통 김명진 2011-11-12
572 통신 정재영 2011-11-12
56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2
559 생활용품 송지혜 2011-11-12
556 기타 최희정 2011-11-12
555 유통 이정선 2011-11-12
554 기타 차은진 2011-11-12
553 통신 박종진 2011-11-12
552 식음료 문일기 2011-11-12
551 식음료 조민국 2011-11-12
550 생활용품 오은숙 2011-11-12
549 기타 신혜경 2011-11-12
548 기타 박명진 2011-11-12
547 식음료 추명수 2011-11-12
546 통신 김선미 2011-11-12
545 기타 김문주 2011-11-12
544 통신 전윤서 2011-11-12
536 기타 김지은 2011-11-12
534 기타 최경란 2011-11-12
533 통신 임민성 2011-11-12
532 자동차 정병철 2011-11-12
531 통신 천순희 2011-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