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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바게트 ] 양심없는 파리바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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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경하
  • 조회수 : 6,878회
  • 작성일 : 13-09-23 16:5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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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1동에 위치한 파리바게트에서 시식용을 내놓은 카스테라를 한두개 집어먹다가 먹던 시식용조각에 곰팡이를 발견했습니다. 종류가 많아 그중에 이미 한조각을 먹은상태였는데..직원이 하는말이 사장님이 해놓으셨다구 죄송하대요. 직원하는말은 기가막히지만 주인이 아니라서 조용히 나왔습니다. 유통기한이 한참 지난빵 두셨다가 시식용으로 내놓는게 파리바게트 양심에 화가나서 글올립니다. 가능한 조치가 있다면 해주세요..먹은 조각때문에 이상이 생기면 파리바게트쪽으로 연락을 할꺼구요..개인적인 도움을 요청하는건 아니라서 개인정보는 올리지 않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시식용으로 드시던 빵에 곰팡이가 피어있었다니 매우 불쾌하셨겠습니다.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라며 부작용,용기파손 등으로 인한 상해사고의 경우 치료비,경비 및 일실소득 배상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해당 지역 시청(구청) 위생과 등 요식업소 담당부서에 상담을 통해 점검을 요청 하실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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