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옐로우캡 택배 본사 굉장히 무책임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G옐로우캡 ] KG옐로우캡 택배 본사 굉장히 무책임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소현
  • 조회수 : 347회
  • 작성일 : 13-09-11 18:42:30

본문

홈앤쇼핑에서 9월 5일날 주문을 했는데 7일날 본사에서 서화성 지점으로 물품이 도착한 뒤로 택배가 진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9일 날 홈쇼핑 고객센터와 옐로우캡 본사측에 문의를 했지만 서화성지점과 연락이 되지않는다며 오늘이나 내일(9월9~10일) 안에 보내주겠다고 했습니다. 다음날 오후에도 택배가 도착해있지않아 본사에 다시 전화했더니 오늘(10일)안은 힘들다고 해서 다른 택배기사님을 통해서라도 내일까지 보내달라고 했더니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11일)도 택배가 안왔더군요. 서화성지점은 삼일째 연락이 안되고 있습니다. 영업시간 내에 전화를 해도 받지않고 정오쯤 전화하니 점심시간이라고 전화 안받고. 본사는 약속을 계속늦추기만하고. 본사관리가 잘 안되는것아닌가요? 심지어 어제 엘로우캡이 다녀가는걸 봤는데 물품은 없었습니다.
본사관리가 안되는 지점이라니.. 본사의 빠른 처리를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17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6 digital 최상미 2011-11-13
615 기타 최영실 2011-11-13
610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8 통신 안지희 2011-11-13
607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3 자동차 정혜승 2011-11-13
601 기타 민정 2011-11-13
600 기타 김금희 2011-11-13
599 기타 김승우 2011-11-13
588 생활용품 이수연 2011-11-13
587 기타 김태경 2011-11-13
586 기타 김이수 2011-11-13
585 생활용품 김동은 2011-11-12
584 식음료 김은선 2011-11-12
583 기타

처리

게임
김창한 2011-11-12
580 기타 임재순 2011-11-12
578 기타 김용석 2011-11-12
576 생활용품 김주희 2011-11-12
574 유통 김명진 2011-11-12
572 통신 정재영 2011-11-12
56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2
559 생활용품 송지혜 2011-11-12
556 기타 최희정 2011-11-12
555 유통 이정선 2011-11-12
554 기타 차은진 2011-11-12
553 통신 박종진 2011-11-12
552 식음료 문일기 2011-11-12
551 식음료 조민국 2011-11-12
550 생활용품 오은숙 2011-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