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지연 및 연락, 안내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동 나비엔 ] as 지연 및 연락, 안내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은정
  • 조회수 : 1,135회
  • 작성일 : 25-11-17 13:23:59

본문

안녕하세요. 경동나비엔 온수매트 2대 AS신청을 10/18 신청하였고, 택배 연락을 못받은 후 일주일넘게 연락이 없어 재접수 후 10/31 재신청후 택배를 보내게 되었습니다. 11/1 경동나비엔에 접수되었고 11/6 서비스센터에 접수되었다는 알림톡을 받았습니다. 이후 연락이 없어 11/14 센터에 전화해 내역을 확인해보니, 담당 기사가 바로 연락할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고 한 이후 11/17 현재까지 연락이 없습니다. 한달이 다 되어간 이 시점에, 고객이 직접 나서서 계속 연락을 시도하였고 확답을 요구하였으나 어떠한 연락도 하지 않고 있는 업체의 행태를 고발하고자 글을 남기오니, 부디 소비자가 피해를 받지 않도록 조치해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수리지연으로 몹시 답답하시겠습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보일러 고장인데 AS 한달 넘게 감감무소식...칼바람 한파에 발동동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47 식음료 추명수 2011-11-12
546 통신 김선미 2011-11-12
545 기타 김문주 2011-11-12
544 통신 전윤서 2011-11-12
536 기타 김지은 2011-11-12
534 기타 최경란 2011-11-12
533 통신 임민성 2011-11-12
532 자동차 정병철 2011-11-12
531 통신 천순희 2011-11-12
530 통신 정외수 2011-11-12
529 기타 신원기 2011-11-12
528 금융 함유선 2011-11-12
527 기타 김영란 2011-11-11
525 생활용품 김수미 2011-11-11
521 통신 김주은 2011-11-11
519 기타 이소영 2011-11-11
518 생활가전 손유정 2011-11-11
517 생활용품 강현주 2011-11-11
515 digital 최원준 2011-11-11
511 통신 김말분 2011-11-11
510 기타 김정희 2011-11-11
509 기타 최민진 2011-11-11
508 통신 최민진 2011-11-11
504 기타 이현주 2011-11-11
503 통신 이희성 2011-11-11
499 기타 강수진 2011-11-11
498 기타 안현옥 2011-11-11
497 생활용품 박광호 2011-11-11
496 통신 유주화 2011-11-11
493 digital 서정주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