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한지 일주일 만에 매트리스가 망가졌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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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니애가구 ] 구매한지 일주일 만에 매트리스가 망가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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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임영빈
  • 조회수 : 92회
  • 작성일 : 25-02-18 12:40:02

본문


***발단
산지 "일주일" 도 안되어 제가쓰던 수퍼싱글이
가운데가 움쭉 꺼지기 시작힘
자고일어나면 허리가 아픈것은 물론이고 육안으로
봐도 움푹들어감이 보일정도임
며칠 써보다가 안되겠어서 뒤집어써봤고
그래도 똑같은 현상이 발생
함께 사용하는 퀸매트리스와 과 비교가 가능했고
(높이가 차이가남),
상식적인 범위내에서 수면의 용도로 사용했기
때문에 당연히 제조 불량임을 직감하고 고객센터
연락


***고객센터의 대응
사진과 영상을 모두 첨부해서 메일송부함
1.
뒤집어써보면 수평이 맞아지면서 괜찮아질수있다
(?) 고 이야기함
이미 뒤집어서 써봤는데도 똑같다 하니 매트리스
제조사에 문의하겠다함
2.
며칠뒤에 연락와서 다른부분의 사진을 보내봐라
하길래 또 매트리스 이불/커버 다 벗겨내고 2차
메일 보냄
3.
전화와서 사진찍어달라는게 그부분이
아니었다 함
4.
수거해서 불량인거 확인해달라하니
불량이 아닐 경우에는 수거/재배달 비용이
들어가는데 어떻할거냐 하며 선택하라함
이때부터 빡치기시작함
비용만 더들수도 있는데 굳이 보낼거냐
이런태도였음
5.
그래도 수거해가라해서 수거해감
매트리스 제조업체에서는
절대 불량이 아니고 이건 분명히 사용하면서
발생한거라고함
매트리스 프레임이 망가졌기때문에
소비자과실이라고함
아니 근데 상식적으로 일주일 쓴 매트리스가
스프링이든 프레임이든 망가지는게 말이됨?
아이가 뛰어서 망가진것 같다
사용상에 충격을 받아서 그런거다 하는데
진짜 말이 안통해서 미칠노릇
홈CCtv라도 제출해서 아이가 안뛰었다
내가 잠만짜다라고 입증해야할판
한달을 썼나 일년을 썼나
며칠누워잤다고
이렇게 망가질정도면 애초에 상품의 품질에
하자가 있는게 아닌지.
소보원에 접수한다고 해도 그러시라고함

6
최후 자기네도 양보한다고 6만원에 매트리스 수리해준다고함. 산지 일주일만에 망가진 매트리스를 6만원에 수리 해준다는게 어이가 없었음.
백번양보해서 택배비용 3만원만 내겠다고 말했으나 자신들도 양보해서 6만원 가격 책정한거라고함.
소보원에 신고 한만큼 제대로 수리한 매트리스 가격내지 않고 받고싶습니다.

파일 사진은 가운데가 움푹들어가서 끝에 프레임이 튀어나온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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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매트리스의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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