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재물손실 환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일메디컬 (한일의료기) ] 불량(재물손실 환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경자
  • 조회수 : 78회
  • 작성일 : 25-02-07 14:43:36

본문

수고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기가 막혀서 올립니다.
 제가 2025.1.19일 쿠팡싸이트에서 한일의료기 극세사 패딩솜 엠보전기요(EPH-201S,
그레이 S(110X200) DMF 54,000원에 구매하여 상품 도착후 사용하였습니다.
 동일제품 사용중이던것은 왠만하면 취침기능만 해도 따뜻했음
그런데 왠걸 아침에 전기요가 타있고 이불도 타 있고 긴베게카바도 그을려 있어서
반품요청후 쿠팡에 만약 화재사고나 인명사고 났으면 어쩔 뻔 했냐고 항의했고 ,
쿠팡에서는 바로 회수후  한일에서 검사한후(3주이상소요)
제품에는 이상이 없고 소비자의 부주의에 의한 작동미숙으로 몰아가네요
이제품을 처음 사용한것도 아니고 작동법은 아주 간단하고 처음사용자도 작동가능합니다.
이제품을 2022년,2023년에 쿠팡에서 동일제품을 2개(싱글,더블)나 현재 사용하고 있는데 아무 문제없이 잘 사용중인데 소비자에서  이런식으로 떠넘기는군요
그래서 제가 쿠팡에 전화해서 한일의료기 현대해상(생산물배상책임보험가입)도
되어 있는데 그럼 무늬만 되어있다는건 소비자를 우롱하는 처사가 아닌가 하고 항의했습니다.  저는 다른건 다 필요없고 내 이불에 대한 변상만 해 달라고 했습니다.
지금은 괘씸해서 긴베게카바에 그을린 자국, 매트카바 약간 눌린자국 등도 변상받고
싶은 심정입니다.
또한  쿠팡에서는 책임지고 연락 준다더니  뒤로 빠지네요  .....  참나 기가 막혀서
저는 쿠팡에 믿을수 없으면 한일의료기 에서 직접 실사하여 조사해 보라 했습니다. 제가 무슨 협박해서 삥뜯는 사람,사기꾼 ,파렴치한도 아닌데 무슨 4만원+전기요 다시 보낼테니 받고 꺼져라  이런 식이네요 저 여태 정말 그렇게 살지 않았습니다.  억울하네요
제가 거지도 아니고 난 이불값만 배상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쿠팡싸이트에서 이 제품이 아직도 판매중에 있더군요
다른기업 같으면 원인을 찾고 자세히 조사하고 회수해야 정상 아닌가요?
하마터면 혹여 새해부터 화재로 인한 인명사고가 난다면 이런식으로 같은 말만 되풀이
대답한다면 어느누가 믿고 구입하겠습니까?
이제품이 반품된걸 다시 보낸건지 이젠 믿음도 안가네요....
저는 또한 한일의료기의 이불값 변상과 조사확인 서류절차 및 사과,
쿠팡의 사과  바랍니다.
새해부터 정말 기분이 아주 안좋습니다.

철저한 조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최근 구입하신 제품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7 기타 김태경 2011-11-13
586 기타 김이수 2011-11-13
585 생활용품 김동은 2011-11-12
584 식음료 김은선 2011-11-12
583 기타

처리

게임
김창한 2011-11-12
580 기타 임재순 2011-11-12
578 기타 김용석 2011-11-12
576 생활용품 김주희 2011-11-12
574 유통 김명진 2011-11-12
572 통신 정재영 2011-11-12
56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2
559 생활용품 송지혜 2011-11-12
556 기타 최희정 2011-11-12
555 유통 이정선 2011-11-12
554 기타 차은진 2011-11-12
553 통신 박종진 2011-11-12
552 식음료 문일기 2011-11-12
551 식음료 조민국 2011-11-12
550 생활용품 오은숙 2011-11-12
549 기타 신혜경 2011-11-12
548 기타 박명진 2011-11-12
547 식음료 추명수 2011-11-12
546 통신 김선미 2011-11-12
545 기타 김문주 2011-11-12
544 통신 전윤서 2011-11-12
536 기타 김지은 2011-11-12
534 기타 최경란 2011-11-12
533 통신 임민성 2011-11-12
532 자동차 정병철 2011-11-12
531 통신 천순희 2011-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