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마라톤 참가권 일방적인 취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아마라톤 및 아디다스 ] 동아마라톤 참가권 일방적인 취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상훈
  • 조회수 : 247회
  • 작성일 : 25-01-24 07:18:02

본문

24년 12월 아디다스 <> 동아 마라톤 스포서쉽으로
아디다스 상품을 25만원 결제시 , 동아 마라톤 참가권을 주는 행사가 있었습니다

오픈런을 통해 참가권을 구매 하게 되었고
동마클럽 홈페이지에서 접수시
쿠폰번호 입력을 하니 , 아디다스 반팔 티셔츠 2개를
구입할건지 화면에 표시 되었고

구매를 해야지 접수가 되는거로 인지하고
80,000원을 동아일보사로 입금 하였습니다
이후 정상 접수 된것으로 인지하고 일상을 하였습니다

25년1월21일 26년도 동아 마라톤 우선 접수가
25년 동아 마라톤 참가자에 한해서 접수하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고 , 접수를 위해 접속시
제가 접수 권한이 없어서 확인 해보니
25년 동아 마라톤 접수 취소를 확인 하였습니다

동아 마라톤 관계자와 통화시 , 참가권이 있으면
무료인데 80,000원을 입금해서 정상 접수가 되지
않았다는 황당한 안내를 받았습니다

정상 접수가 되지 않았다면 제가 12월18일 입금시
별도의 안내 없이 12월20일에 Toss라는 이름으로 80,000원 환불을 어제 확인 했습니다(25년1월21)
입금은 동아 일보사로 했는데 , 환불이 Toss이니
동아일보사에서 접수한건지 인지가 불가능

동아 마라톤에서는 아디다스에서 지급한 참가권에
참가방법을 잘 보고 하셨어야죠라고 회피 하고 있으며

참가방법은 동아 마라톤 홈페이지 실제 접수 방법과
상이하고, 소비자가 옷을 구매할 필요가 없는데
구매를 하도록 오해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현재 동아 마라톤 , 아디다스측에 각각 불합리를
문의 해 놓은 상황이며 , 최근 러닝붐으로 많은 러너들이
대회 참가 접수에 불합리 , 끼워팔기등으로 건강한
마라톤 문화가 훼손 되고 있습니다

문화방송 MBC에서 제보를 통해 건강한 마라톤 문화에
도움을 요청 드립니다

핵심만 정리하면

1. 아이다스의 불합리 : 참가접수 방법이 실제 방법과
다르게 안내

2. 동마 클럽 불합리 : 참가접수시 불 필요한 아디디사 티셔츠 구매 화면으로 소비자 혼란 , 정상 미 접수에대한
안내 없이 일방적인 취소 , 갑질

녹음본이 있는데 어떡해 첨부 하는지 몰라서 ....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0 digital 신상철 2011-11-10
269 기타 전선희 2011-11-10
268 생활가전 이명준 2011-11-10
267 통신 김미연 2011-11-10
266 기타 이원하 2011-11-10
264 통신 윤복희 2011-11-10
263 기타 유정순 2011-11-10
262 기타 달달 2011-11-10
260 기타 신성아 2011-11-10
258 생활가전 하현주 2011-11-10
256 통신 김성주 2011-11-10
254 통신 심효숙 2011-11-10
253 기타 신동현 2011-11-10
252 기타 김성희 2011-11-10
251 기타 류지양 2011-11-10
247 기타 박소영 2011-11-10
246 기타 이정수 2011-11-10
245 기타

처리

장롱
강선화 2011-11-10
244 식음료 김영철 2011-11-10
243 기타 장영지 2011-11-10
242 기타 박재형 2011-11-10
241 통신 잇쩡 2011-11-10
240 식음료 어일우 2011-11-10
238 기타 유문상 2011-11-09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