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발 환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래태양사 ] 가발 환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지윤
  • 조회수 : 115회
  • 작성일 : 25-01-07 17:43:28

본문

억울하게 강매당한 가발을 환불하고 싶습니다.

1.5.(일) 16시경 태양사(가발가게)로 가발을 구입하러 감. 여러 가지 가발을 착용했고 해당 가발을 썼을 때 이 가발의 길이가 평소 머리 길이라고 함. 구입한다고 말하거나 자르라고 한 적이 없는데 사장이 가발의 앞머리가 길다며 앞머리를 자름. 가발 소재에 대해 물어보자 자세하게 알 필요 없고 아픈 사람이 그런 거 따지면 피곤하다며 정확한 소재(인모 몇% 섞여있는지) 알려주지 않음. 당시 현장에서 가발이 마음에 안든다고 했으나 이미 앞머리를 잘랐기 때문에 환불이 안된다며 결제하라고 강요함. 카드로 결제 되냐고 물었지만 계좌이체 요구함.
1.6.(월) 인모가 많이 섞인 소재의 가발을 원했으나 소재에 대한 설명도 듣지 못하고 집에서 다시 확인하니 원했던 소재의 가발이 아님. 그리고 사장이 본인의 의사를 묻지 않고 자른 앞머리로 인해 처음 본 가발의 디자인과 달라져 마음에 들지 않음.
1.7.(화) 가게에 가발을 가지고 가서 가발 소재에 대해 안내받지 못했고 원하던 소재가 아니었던 점,
앞머리를 잘라서 기존 가발 디자인과 다르며 디자인이 마음에 들지 않은 점을 말하고 환불하고 싶다고 함. 사장이 절대 환불해줄 수 없다며 양심이 없다고 소리지르며 경찰을 부름. 경찰이 환불은 소비자보호원에서 해결할 상황이라고 함. 일단 현금결제한 것은 카드로 바꾸고 싶다고 하자 경찰이 카드결제하라고 해서 카드 결제함. 이후 가발 소재를 알아야 가발 관리 방법(고데기,샴푸방법 등)을 알기 때문에 다시 물어봤으나 알려주지 않음.

제대로 된 정보공시도 하지 않고 사장 본인이 가발 디자인을 훼손하였는데 환불은 절대로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현금유도한 것도 억울합니다. 억울함을 해결해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83 자동차 곽병관 2011-11-14
679 통신 김인선 2011-11-14
677 digital 김성대 2011-11-14
674 금융 최돈근 2011-11-14
672 기타 이승형 2011-11-14
667 기타 이승형 2011-11-14
661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60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59 기타 박미란 2011-11-14
658 기타 조경하 2011-11-14
657 생활가전 박인숙 2011-11-14
656 생활용품 신강우 2011-11-14
655 생활가전 오은영 2011-11-14
654 기타 김경희 2011-11-14
653 digital 이영익 2011-11-14
652 식음료 권영지 2011-11-14
651 생활용품 안영길 2011-11-14
650 식음료 안수정 2011-11-14
649 기타 박은정 2011-11-14
648 통신 허성규 2011-11-14
647 digital 홍석제 2011-11-14
645 통신 홍은영 2011-11-14
644 기타 김선규 2011-11-14
643 기타 이은경 2011-11-14
642 digital 주은수 2011-11-14
641 기타 서상호 2011-11-14
640 기타 현소이 2011-11-14
639 digital 문철주 2011-11-14
638 digital 박태성 2011-11-14
637 통신 민수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