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에게 더 당당한 KTF와 그 온라인대리점 뉴패스 직원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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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F ] 소비자에게 더 당당한 KTF와 그 온라인대리점 뉴패스 직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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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소현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3-05-23 13:4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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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도용사실로 소비자 고발원에 글을 올린지 일주일정도 된거 같습니다...그러나 경찰서에서도 아직 처리가 빨리 되지 않고 있고 오히려 11번가를 통한 주문건으로 온라인 개통을 한 사실이 정당함을 업체측에서는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명의도용사건으로 받아들일수 없다는 내용과 더불어 저에게 통보한 KTF본사 담당 박진영 과장은 녹음한 것은 좋으나 자신의 싱상에 불이익시 절 법적대응하겠다고 말한상황입니다...어찌됐건 전 소비자인데 저에게 대하는 그들의 태도는 서비스나 친절의 개념을 물말아 드시것인지 말트에서부터 통보니 최종고지니 라닌 단어를 사용하고, 또한 더불어 온라인 단말기 판매처인 뉴패스에서는 직접 찾아가 제가 본인이니 신분증지참하여 방문하였는데 소리 좀 질렀다고 반말과 함께 뒤돌아 서면서 미친년이라고 유일히 있는 콧수염난 남자직원이 욕설을 하였습니다...명의도용사실도 화가 나는데 대기업의 횡포아닌 횡포와 친절도와 무관한 그들의 행동/언어의 사용등이 너무 화가나 소비자 고발원을 통해 제 억울함을 호소하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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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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