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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어뱅크 안락점 ] 차주 허락없이 타이어 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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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현진
  • 조회수 : 79회
  • 작성일 : 13-04-21 21:4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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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펑크가 나서 부산 타이어뱅크 안락점에 점검을 하러 들어갔습니다. 직원은 두분이 계셨습니다. 한 분은 나이가 있으신 분(A)과 젊으신 분(B)이 있었습니다.  A분이 오셔서 타이어를 해체를 하더니 안쪽을 보여주시면 교체를 해야 될 것 같다고 하셔서 교체를 해달라 했습니다. 균형상 반대편 타이어를 얘기 하시길래 한달 된 새차라고 하니 알았다고 한쪽만 갈아드리겠다고 하시면서 타이어를 찾으러 가셨습니다.
B라는 분이 오셔서 반대편 타이어를 뽑더니 휠과 타이어까지 해체를 하는 겁니다. 제가 왜 그러냐 물으니 한쪽 갈면 반대편도 가는 것이 관례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뽑은지 한달 정도 된 차량인데 차주에게 묻지도 않고 해체를 하냐고 하니, 짜증을 내면서 조립해서 다시 작업해드리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A직원이 왔길래 제가 B직원 이렇게 했다고 하니 잘못 됐다고 인정을 하는 겁니다. 제가 속상한 마음에 이왕 해체를 했고 새차고 하니까 좀 싸게 반대편도 갈아달라고 했더니, B직원이 와서 큰소리로 안된다 하는 겁니다.
제가 멀쩡한 타이어를 먼저 해체를 한 것이 잘못 된것이라고 했더니 씰씰 웃으면서 비웃는 겁니다.
타이어를 다 갈고 계산을 하니 A직원이 이해를 하라고 하더라구요. 이게 이해가 됩니까? B직원은 사과 한마디 안하고 오히려 비웃음에 큰소리까지 치는데.  정말 화가나서 옆에 경찰서까지 찾아 갔습니다.
타이어는 한쪽만  펑크가 났는데 반대편 멀쩡한 타이어를 차주 허락도 없이 휠까지 해체를 하는 겁니까? 제가 가만히 있었으면 이유도 없이 두쪽을 갈았을 겁니다.
저도 운전한지 17년 정도 됐지만 너무나 황당하고, 특히 초보 운전자들은 그대로 당할 수 밖에 없는 타아어뱅크 직원의 처사. 부산 타이어뱅크 안락점의 고발하고 싶습니다. 차주 허락도 없이 멀쩡한 타이어를 뽑아서 휠과 타이어까지도 해체를 한 것. 그것도 한달정도 된 새차를.  용납을 할 수가 없고 정말 화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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