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회비 없다고 해 놓고는 딴소리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카드 ] 연회비 없다고 해 놓고는 딴소리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숙희
  • 조회수 : 113회
  • 작성일 : 13-02-21 23:41:57

본문

2011년 12월30일 오후 4시30분경 상담원 김혜숙과 통화를 하였습니다.
카드를 이제 안 쓸거라고 해지를 해 달라고 했더니 유효기간까지 연회비 무료라고 그냥 계속 쓰라고 했습니다. 확실히 연회비가 없냐고 몇차레를 물어도 분명히 없으니 쓰라고 했습니다.
그 말만 믿고 계속 카드를 써왔고 나중에서야 12년 3월달에 연회비가 결제가 되었다는걸 알았습니다.
현대카드에 전화를 했더니 그런말 한적 없다고 합니다.
녹취록을 메일로 보내라고 했더니 연락이 왔습니다.
녹취록을 보내줄수는 없고 들려주겠다면서 그 당시 통화내용을 들려주었습니다.
그런데 분명히 유효기간까지 연회비 없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내가 제차 확인하는 내용도 나옵니다.
그런데도 현대카드에서는 연회비 없다는 말이 아니라고 딴소리를 합니다.
그러면서 내가 늦게 전화를 해서 돌려줄수가 없다고 합니다. 일찍 알았어야 했다는겁니다.
처음부터 그런 거짓말을 안하고 바로 해지를 해줬으면 될텐데 왜 이런식으로 사람을 바보로 만드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녹취록에도 분명히 연회비 없다는 말이 나오는데 왜 아니라고 말뺌을 하는지 괘씸합니다.
화가나서 당장 카드 해지하라고 했더니 바로 해지를 하더군요.
현대카드의 이 만행 어찌해야 합니까
그냥 당하고만 있으려고 너무 바보취급 당한거 같이 분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0 식음료 어일우 2011-11-10
238 기타 유문상 2011-11-09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