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오쇼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 홈쇼핑 ] CJ 오쇼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채윤예
  • 조회수 : 113회
  • 작성일 : 13-01-22 16:08:31

본문

CJ 오쇼핑에서 제니하우스 세팅기를 11월 22일 구매을 해서 사용하던 중, 솔직히 소모품도 아니고, 필수품도 아니고, 어쩌다 한번 사용하는건데, 지난 1월 10일 사무실에서 아침에 출근을 해서 사용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펑소리가 나면서 냄새가 나더니, 선이 까맣게 타 버렸다. 머리를 하고 있는 나 뿐만 아니라, 옆에 있는 동료까지도 혹시 내가 화상을 입었나? 화재가 나는 건 아닐까? 너무 놀랐는데. CJ 홈쇼핑에 전화를 해서, 이렇게 되서 반품 요청을 했더니, 업체쪽에 알아보고 그 다음날 전화를 준다 하더니 그 다음날 반품처리는 나중이고 우선 물건 수거부터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어떤게 급한건지 모르시나봐요. 사람 다쳤는지 안다쳤는지가 우선이고, 그다음이 반품처리고 그리고 물건수거를 하는게 맞는것 아닌가요? 라고 말을 했더니 죄송하다고 그 다음날 다시 전화한다고 하더니, 이틀 동안 아무 연락 없더니, 이틀만에 전화를 다시 해서 사람 약올리는 것도 아니고, 반품접수가 되서 그러니 물건 수거를 하러 갈거니까, 상품 받은 그대로 전부 모아 놓으라는 거다.  홈쇼핑이라하면 고객을 한 두명을 상대하는 것도 아닌데, 이런식으로 밖에 대응을 못하는 건지, 사람이 다쳐서 병원에 실려가도 그 물건 수거를 하는게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지 정말 이해가 안가서 고객에 대한 최소의 예의와 사과가 필요한 것 같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83 자동차 곽병관 2011-11-14
679 통신 김인선 2011-11-14
677 digital 김성대 2011-11-14
674 금융 최돈근 2011-11-14
672 기타 이승형 2011-11-14
667 기타 이승형 2011-11-14
661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60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59 기타 박미란 2011-11-14
658 기타 조경하 2011-11-14
657 생활가전 박인숙 2011-11-14
656 생활용품 신강우 2011-11-14
655 생활가전 오은영 2011-11-14
654 기타 김경희 2011-11-14
653 digital 이영익 2011-11-14
652 식음료 권영지 2011-11-14
651 생활용품 안영길 2011-11-14
650 식음료 안수정 2011-11-14
649 기타 박은정 2011-11-14
648 통신 허성규 2011-11-14
647 digital 홍석제 2011-11-14
645 통신 홍은영 2011-11-14
644 기타 김선규 2011-11-14
643 기타 이은경 2011-11-14
642 digital 주은수 2011-11-14
641 기타 서상호 2011-11-14
640 기타 현소이 2011-11-14
639 digital 문철주 2011-11-14
638 digital 박태성 2011-11-14
637 통신 민수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