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리조트 객실문을 마음대로 열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2 ] 무주리조트 객실문을 마음대로 열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나해주
  • 조회수 : 75회
  • 작성일 : 14-01-26 15:21:14

본문

무주리조트를 이용했습니다
참 황당하고 어이없는 일을 당했습니다 무섭습니다
지금 손이 떨리고 몸이 부들부들떨려서 죽을거같아요
리조트 객실에 혼자서자고 일어나서 씻고있는데
갑지가 문이 열리는소리가 들려서 누구냐고 했더니
남자 목소리가 퇴실확인한다고 다시 문닫고나갑니다
여자 혼자 샤워하고씻고 있는데 문을열다니요
그것도 9시반에
퇴실이 11시인데
9시반에 퇴실확인이라고
남자직원이 문을열다니요
저 너무 무섭고떨려서 퇴실하고 리조트에 전화했습니다
그랬더니 알바생이랑 교육담당하시는 분이 오셨더라구요

저는 사과하러왓으면 죄송하다는 말이 먼저인줄알고있는데
사과가 먼저가 아닌 변명하기 급급하더라구요
실컷변명 하더니 사과가 먼저 아니냐고하니
죄송하단말 안했냐고 하면서 오히려 더 억울해 하고 당당해 하셔요
교육하는 사람은 자기가 지시해서 한거라하고
알바생은 단독적으로 그랬다고 하고
단독적인 행동이면 경찰에 신고해도 되는건가요?

솔직히 여자 혼자있는 방안에 그것도 알몸으로 샤워하고있는데
남자가 문열고 들어온다면 다들 어떤심정이시겠어요?

사과하러온답시고 알바생하고 교육하시는 분하고 둘이왓다가
뭐 나중에 지부장? 그분이 오셔서 더 큰소리만 치고 갑니다
좋게 해결할수있을수도 있는일인데 본인들이 더 큰소리 치고
본인들이 더 열내고 큰소리 치고 인상쓰고
저만 본것도 아니고 여기 제가있던 샾에 다른손님들도 샾사장님도 다 보셨어요
도대체 어떻게 해야될지를모르겠어요


꼭 제가 잘못한사람처럼 그렇게 되는거같아서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요
샤워하다가 이게 무슨 난린지
어떤 여자분이 이런상황을 그냥 넘어가겠어요
요즘이 어떤세상인데


무주는 퇴실시간이 아니어도
언제든지 마음대로 문을 열고 들어오나봐요
저 진짜 억울해요
하루종일 생각나서 무서워요
어떻게 해야 해요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리조트에서 불미스러운일을 겪으시어 매우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모쪼록 편안한 주말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89 기타 정용교 2011-11-15
788 식음료 윤진기 2011-11-15
787 기타 김성복 2011-11-15
786 자동차 이선행 2011-11-15
785 기타 김봉순 2011-11-15
784 유통 장재혁 2011-11-15
783 기타 김진숙 2011-11-15
782 기타 김완수 2011-11-15
781 기타 김영락 2011-11-15
780 생활용품 유근택 2011-11-15
779 기타 김완수 2011-11-15
778 기타 김완수 2011-11-15
777 기타 만복이 2011-11-15
776 건설 범선례 2011-11-15
774 통신 정은영 2011-11-15
773 기타 강현진 2011-11-15
772 기타 추해정 2011-11-15
771 기타 김혜진 2011-11-15
770 기타 윤유미 2011-11-15
769 기타 김애림 2011-11-15
768 통신 김은경 2011-11-15
767 생활용품 최현정 2011-11-15
766 기타 한정수 2011-11-15
763 식음료 박효정 2011-11-15
762 생활가전 홍병의 2011-11-15
759 식음료 박효정 2011-11-15
757 기타 김정아 2011-11-15
756 기타 김정아 2011-11-15
755 기타 인장환 2011-11-15
753 통신 조한선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