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의 횡포 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대기업의 횡포 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은정
  • 조회수 : 92회
  • 작성일 : 13-11-24 12:48:51

본문

8월에 결혼한 신혼부부 입니다.

신혼 가전제품을 알아 보던 중 LG전자 의왕점을 알게 되어 그곳에서 신혼 가전제품을 사게 되었습니다. 포인트도 적립해 주고 서비스도 이것저것 주신다고 하여 계약을 하고 물건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도착한 제품들이 문제가 있었습니다. 청소기는 필터가 부러져서 왔고 가스렌지는 앞 데크 부분이 찌그러져서 와서 설치해 주시러 온 기사님이 불량인거 확인 후 다시 가져다 주신다고 하면서 가지고 가셨습니다.

저희는 금방 오겠지 하면서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의왕점에서 전화가 오더니 10일 넘게 기다려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가스렌지 하나를 무슨 10일넘게 기다리는지 하는 의문이 생기긴 했지만
알겟다고 하고 기다렸습니다.
그 사이 저희는 가스렌지 없이 휴대용 버너로 생활 했습니다. 불편 했지만, 그러려니 하고 기다렸습니다. 그러는 사이 10일이 지났고 10일 좀 넘어서 기사님도 아니고 택배로 가스렌지가 도착 했습니다

그런데 뜯어본 가스렌지에 저희는 화가 나서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저희가 반품시킨 똑같은 제품이 다시 왔던 겁니다. 앞에는 똑같이 찌그러져 있는것은 물론이고

(저희가 LGP 가스라 가스렌지 뒤쪽에 건전지 필요함) 건전지까지 꼽혀 있는 가스렌지가 택배로 왔습니다.

저희는 의왕점에 전화를 했습니다. 10일넘게 기다려서 받은 제품이 우리가 반품시킨 그 제품이면 우리는 머하러 불편하게 가스렌지를 기다리냐고

그랬더니 절대로 그럴일이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럼 건전지를 어떻게 된거냐,
세제품에 건전지가 꼽혀서 오는게 맞느냐 (남편이 전자제품 제조회사에서 일해서 그쪽부분은 좀 압니다.) 했더니, 무조건 그럴일은 없다는 말만 되풀이 하더군요.

의왕점 매니저 님이랑 싸우다 해결이 되지 않아서 엘지 서비스 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이곳은 더욱 가관이더군요~ LG쪽의 잘못은 전혀 인정 하지 않고, 도리어 저희에게 건전지 꼽아놓고 일부러 그러는거 아니냐는 식으로 말씀 하시더군요, 억울 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더이상 할 수 있는게 없더군요~ 환불 밖에는, 저희는 결혼식 때문에 하루에 4시간도 못잘 때라 더이상 이 문제 때문에 신경 쓸 여유가 없더군요~ 그랬떠니 인심 쓰듯이 환불 해주겠다고 말씀 하시더라구요

저희 많은거 바란거 아니었습니다. LG쪽 잘못만 인정 하고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사과 하시면,
좋게 넘어 가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희를 무슨 사기꾼처럼 대하시는 엘지 쪽의 태도는 정말 참을 수 없었습니다  대기업의 횡포라는 말밖에는 떠오르지 않는 군요~ 소비자는 항상 이렇게 피해만 봐야 하는 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24 digital 맹선재 2011-11-15
823 생활용품 이형미 2011-11-15
822 생활가전 고나영 2011-11-15
821 생활가전 박자훈 2011-11-15
819 digital

처리

**
천순희 2011-11-15
818 기타 양숙희 2011-11-15
816 기타 김유인 2011-11-15
811 해결&감사글 최현정 2011-11-15
809 digital 김승주 2011-11-15
802 생활용품 이지영 2011-11-15
797 통신 이용식 2011-11-15
796 기타 서의석 2011-11-15
793 생활용품 우희철 2011-11-15
790 기타 허정훈 2011-11-15
789 기타 정용교 2011-11-15
788 식음료 윤진기 2011-11-15
787 기타 김성복 2011-11-15
786 자동차 이선행 2011-11-15
785 기타 김봉순 2011-11-15
784 유통 장재혁 2011-11-15
783 기타 김진숙 2011-11-15
782 기타 김완수 2011-11-15
781 기타 김영락 2011-11-15
780 생활용품 유근택 2011-11-15
779 기타 김완수 2011-11-15
778 기타 김완수 2011-11-15
777 기타 만복이 2011-11-15
776 건설 범선례 2011-11-15
774 통신 정은영 2011-11-15
773 기타 강현진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