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쇼핑몰의 행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조아맘 ] 인터넷 쇼핑몰의 행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미숙
  • 조회수 : 115회
  • 작성일 : 13-10-27 22:54:43

본문

조아맘이란 쇼핑몰에서 니트를 구입해서 두번 착용후에 두군데서 올풀림을 발견하고 배송받은지
5일만에 인터넷으로 문의를 했더니 워낙 성긴짜임이라 그럴수 있다라는 답변 뿐이였습니다
그래서 직접 전화로 얘기 했더니 몇번 입었는지 착용을 잘못한게 아니냐는둥 소비자 탓만하더군요
고객님 소리만 붙였지 소비자를 우롱하는 전화응대가 괘씸하더군요
그래서 결국 직접보고 확인하라고 물품을 보냈더니 이제는 세탁을 했다고 우기는게 아니겠어요
10월 17일 금욜날 받아서 금욜날 지방으로 여행을 갈때 입고 배송받고 5일만에 다시 입으려다 발견하고
바로 글을 남겼거든요 올이 풀리는 부분도 목선 끝부분과 아랫단 끝에서 풀리는 것을 가지고 착용을
잘못한거라는 엉뚱한 소리를 하는 거예요
소보원에 의뢰하겠다했더니 그쪽에서 직접 접수할테니 내과실인 경우에는 심의비를 내라더군요
그래서 제가 직접 접수하겠다고 다시 보내라 했죠
10월 26일 토요일에 착불로 보냈길래 괘씸해서 반송했습니다
사실 얼마안되는 옷때문에 더 맘상하고 싶지않아서 반송하고 잊어버리려고 했습니다
인터넷 쇼핑몰의 행패가 너무도 화가나고 어딘가에 고발하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53 digital 이영익 2011-11-14
652 식음료 권영지 2011-11-14
651 생활용품 안영길 2011-11-14
650 식음료 안수정 2011-11-14
649 기타 박은정 2011-11-14
648 통신 허성규 2011-11-14
647 digital 홍석제 2011-11-14
645 통신 홍은영 2011-11-14
644 기타 김선규 2011-11-14
643 기타 이은경 2011-11-14
642 digital 주은수 2011-11-14
641 기타 서상호 2011-11-14
640 기타 현소이 2011-11-14
639 digital 문철주 2011-11-14
638 digital 박태성 2011-11-14
637 통신 민수 2011-11-14
636 통신 윤희선 2011-11-14
635 생활용품 이준철 2011-11-14
632 자동차 안치형 2011-11-13
628 통신 김범준 2011-11-13
626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5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0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19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8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7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6 digital 최상미 2011-11-13
615 기타 최영실 2011-11-13
610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8 통신 안지희 2011-1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