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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서해정보통신 ] kt 대리점(서해정보통신 오정점)에서 휴대폰 계통했는데 점장(최장순)한테 사기를 당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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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임희문
  • 조회수 : 97회
  • 작성일 : 13-10-07 23:5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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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2일 케티 대리점(서해정보통신 오정점)에서 점장 최장순 한테서 핸드폰를 에스케이에서 케티로 조건이
 좋아 케통을 했습니다 내용은 이렇 습니다
1.에스케이에서 남은 핸드폰 할부금,위약금 케티에서 대답해준다
2,케티에서 핸드폰 계통하면 최초 3개월동안은 67,000천 요금제를 3개월써야 지원금 혜택을 만이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에스케이에서 나오던 요금(35요금제)과 차액은 걱정하지마라 3개월 차액은 케티에서 지원해준다 그리고 월래데로 35요금제를 3개월후 전환하면 된다(여기서 울 와이프가 수십차례 대리점에서 점장한테
 가족이 많은 관계로 3개월 후 부터는 절대로 35요금제 이상은 쓸 수 없다고 점장한테 말했고 점장이 걱정하
 말라고 했습니다 그 중 한명은 학생 요금제로 하기로 했음
3.저는 월래 노트3를 원하고 있었으나 아직 출시가 안되어 11월경 나오면 가능하다고 해서 단말기 가격이
싼 베가로 임시로 4개월정도 쓰다가 노트 3나오면 67요금제 조건으로 해서 핸드폰을 바꿔준다고 했음
4. 대신증권에서 cma통장을 개설하면 24개월동원 1사람등 1만원씩 돌려 받을수 있으니 대리점에서 연락주면
  대신증권에서 가서 통장개설을 해라 이때 우리 딸 아이만 통장 계설을 하고 나머니 인원은 통장을 만들지
  못했습니다 이에 몇번 대리점을 방문해서 한명밖에 못했다 대신증권에서 100명 한정으로 해서 할 수가 없
 었다 얘기를 하니 그러면 케티대리점에서 다른 방법으로 대신증권 계약처럼 24개월동안 1만원씩 지원해주는
 쪽으로 하겠다
@그 후부터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 했습니다 계통 후 한달이 지나고 에스케이에서 나온 요금을 대리점에 처리
  해 달라고 갔다주니 가족들 모두 나오면 처리해주겠다고 해서 기다리다가 다시 가족들 요금 나온 명세서와
  통장에서 에스케이에서 결제나간 내역을 들고 약속대로 빨리좀 처리해 달라고 말하니 조금만 기다려라 곧
  조치하고 연락을 주겠다 였습니다  그러나 두달이 지나고 연락이 없어 대리점을 방문하니 점장이 직원말로
  는 점장이 사고를 치고 퇴사를 했다는 내용였습니다  다른 직원이 자신도 다른 손님들한테도 문제가 발생해
  서 난감하다고 답변을 듣고 그럼 우리 핸폰 요금은 어떻게 되는지 빨리 조치 해달라고 하니 조금만기다리면
  사장하고 연락해 처리해 주겠다 였습니다  몇칠 후 사장을 만나서 얘기하니 사장도 답답하다 다른 사람들도
  조금있다 에스케에서 쓰고 반납했던 폰 모두 점장이 팔아먹었다 우리말고 다른 손님들도 많다 점장하고 연락도 안된다 조만간 확인해서 피해없도록 가능한 조치하겠다 였습니다  그러나 다음날 사장 태도는 확 바
뀌고 3개월간 차액분 그러니까 최초 케티를 67요금제 3개월과 기존 에스케이 에서 쓰터 요금제 차액이라고
 510,080원를 입급시켰다고 확인해 보라고 통보가 왔습니다 나는 사장한테 수용할 수 없다 그럼 기존 에스케이에서 남은 핸드폰 할부금과 위약금 그리고 대신증권에서 월 1만원씩주기로 했는 부분이 계설못해서 발생한
 부분을 케티에서 주기로 부분과 11월에 현재 내가 쓰고 있는 폰을 노트3로 바꿔준다고 했는데 이건 어떻게
 되는지 물어보니 돌아오는 대답은 책임없다 였습니다(사장이 첫날 직원체용을 잘못해 이런일이 발생해서
 미안하고 가능한 조치해주겠다는 내용의 녹취를 가지고 있음)
@케티에서 인정한 공식대리점에서 믿고 가족 전부 에스케이에서 케티로 점장이 하는 말만 정말 믿고서 했는데 너무 억울하고 원통합니다  이번달 가족 핸폰요금이 매달 50만원이 넘께 나오고 있습니다 미치겠습니다
두달이 넘었는데 가족나온 핸폰이 100만원이 넘었습니다 죽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꼭 조치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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