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란 브랜드를 깍아내리고 먹칠하는 1차 밴드업체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서해중량화성동탄 ] 삼성이란 브랜드를 깍아내리고 먹칠하는 1차 밴드업체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순연
  • 조회수 : 302회
  • 작성일 : 13-09-25 10:56:02

본문

1,삼성 반도체(기흥, 화성 )반도체 내에서, 일한  아주 작은 소기업입니다.
 
 -쉽게 말하면  화성반도체내 10 line  부터 ~16, line  업체에서  옥상 불산을 취급처리
   를 하청 하청 하청 을받아 일하는 아주 작은소기업,업체입니다.
 
-각 라인에서 꼭대기인 옥상에서 불산을 취급하는 업체는 삼성전자-삼성 엔지니어링을 거쳐 1차 하청 업체
   업체인 주)에코프로 라는 업체입니다.
 
-우리 업체는 또한 아주 작은  소기업으로  불산을 직접 만지고 처리하고 필터를 교체하는  업체 입니다.
 그런데 ,지난겨울,봄 여름을 지나 업체로 부터 그만 두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계약 해지)
 -저희같은 아주작은 소기업이 1차 주-(에코프로)회사로 부터 계약해지 된것은 괜찮습니다.

  그런데, 아주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었읍니다.
  어떻게 작은 소기업은 인적 자원을 자산으로하는 업체의 직원(고용보험, 산재보험)들은업    체,
  들을 뒤로 개인 연락처 핸드폰으로 연락해서, 에코프로 직영 직원으로 채용해서  몰래
  쓰고  있는 것이 아닙니까?
 
-더놀란것은 삼성 화성반도체내에 17라인 공사장에서 일하는 직원까지, 뒤로 전화해서
  빼돌리는 바람에(1차 밴드 업체)-무기명/나중 피해금 요청시 발설함,
  계약해지통보로 인해 피해가 큽니다.-기존 일하는 사람까지 빼돌림,
 
-지금것 인적 자원으로 법인회사와, 일반 사업체를 운영하는 업체로써, 삼성이란 브랜드에
 먹칠하는 업체를 고발합니다, 저희는 퇴출및 계약해지를 하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또한 불산에 대한 업패 음폐 사고 도 있었읍니다. 이것은 1차 이야기 입니다.
-2차를 기대하십시요,(에코담당부장의-생거짓말),사진첨부cctv및 녹취건
 
-삼성이란 브랜드를 뒤로 깍아 먹는 업체, 거대한 소나무를 좀벌레가 쓰러 뜨립니다. 

연락처:031-298-5555,080-250-5000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프랜차이즈 계약 등 대리점과 본사와의 분쟁, 하도급 분쟁으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중재에 어려움이 있어"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21 통신 임성우 2011-11-14
718 생활가전 김영운 2011-11-14
717 기타 김선규 2011-11-14
716 통신 남은주 2011-11-14
715 기타 김진희 2011-11-14
707 생활용품 유형주 2011-11-14
706 digital 김재국 2011-11-14
698 기타 이정우 2011-11-14
695 금융 신지현 2011-11-14
691 생활가전 김유정 2011-11-14
690 기타 J 2011-11-14
689 유통 김세현 2011-11-14
688 기타 김수정 2011-11-14
687 기타 김태현 2011-11-14
683 자동차 곽병관 2011-11-14
679 통신 김인선 2011-11-14
677 digital 김성대 2011-11-14
674 금융 최돈근 2011-11-14
672 기타 이승형 2011-11-14
667 기타 이승형 2011-11-14
661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60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59 기타 박미란 2011-11-14
658 기타 조경하 2011-11-14
657 생활가전 박인숙 2011-11-14
656 생활용품 신강우 2011-11-14
655 생활가전 오은영 2011-11-14
654 기타 김경희 2011-11-14
653 digital 이영익 2011-11-14
652 식음료 권영지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