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분실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택배 ] 택배 분실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서은
  • 조회수 : 116회
  • 작성일 : 13-09-16 16:11:18

본문

호평동 편의점 택배를 이용해서 택배를 보냈어요
2013-06-18 일날 보낸 택배가 소식이없길래 전화를 해보니 택배가 분실이 됬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호평지점 담당자와 통화를 해야한다고해서 여러차례 통화를 하고
본사하고도 통화를 했는데 처리가 아직 안됬다고만 말을 하더라구요
호평지점 담당자랑 제가 통화를 했을경우 제품사진과 통장사본을 보내달라고해서
통장사본과 제품 사진 금액을 메일로 넣어서 보내줬는데
아직까지 사고로인한 보상을 못받고있어요.
그래서 지금 통화를 했더니 호평지점에서는 사고처리를 올렸다고 본점으로 통화를 해보라고하고
본점에서는 왜 이게 처리안됬는지 모르겠다며 저보고 또 기다리라고 말을하네요
이게 지금 3개월이 지나가는데 처리가 안되고 있는데
저는 통화만 하면서 계속 기다려야하는지 모르겠네요
소비자 고발에 신고하겠다고 말하니까 손경수 상담원이 말하기를 네 그렇게 해주세요
라고 말을 하네요 816-333-5180
운송장 조회를 하면 그냥 인수만 했다고 하고 분실처리는 찍혀있지도 않아요.
이부분 처리도 안되고 기다리라고 만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해결좀 부탁드려요 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63 식음료 박효정 2011-11-15
762 생활가전 홍병의 2011-11-15
759 식음료 박효정 2011-11-15
757 기타 김정아 2011-11-15
756 기타 김정아 2011-11-15
755 기타 인장환 2011-11-15
753 통신 조한선 2011-11-14
749 기타 김신혜 2011-11-14
748 자동차 이주연 2011-11-14
747 통신 김경민 2011-11-14
738 digital 박태희 2011-11-14
733 생활가전 이은성 2011-11-14
731 생활용품 신정아 2011-11-14
730 생활용품 김혜경 2011-11-14
729 생활가전 조현구 2011-11-14
728 자동차 이선행 2011-11-14
724 통신 주설화 2011-11-14
722 기타 임효순 2011-11-14
721 통신 임성우 2011-11-14
718 생활가전 김영운 2011-11-14
717 기타 김선규 2011-11-14
716 통신 남은주 2011-11-14
715 기타 김진희 2011-11-14
707 생활용품 유형주 2011-11-14
706 digital 김재국 2011-11-14
698 기타 이정우 2011-11-14
695 금융 신지현 2011-11-14
691 생활가전 김유정 2011-11-14
690 기타 J 2011-11-14
689 유통 김세현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