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2주째 택배를 가지러 오지를 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통운 ] 대한통운 2주째 택배를 가지러 오지를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유진
  • 조회수 : 444회
  • 작성일 : 13-09-08 16:11:32

본문

2주전 이사를 하면서 새로운 주소로 짐을 보내기 위해 택배 신청을 했고.8월27일에 가지러 온다는 사람이 연락도 없고 해서...운송장을 조회하니 데이터도 없고...
대한통운에 4차례나 전화를 했지만.....기사 전화번호만 알려주고 꼭 내일 가지러 갈 수 있도록 조치한다는 이야기만 들었는데.....결국 2주째 물건을 가져가지 않네요.
새로 들어온 새입자는 물건을 어떻게든 조취해 달라고 하고....택배기사는 전화를 끊거나 받지도 않고
대한통운은 환불도 안해주고 미치겠네요.
조취좀 취해주십시요.스트레스 쩌네요
택배기사 전번01097311255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07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3 자동차 정혜승 2011-11-13
601 기타 민정 2011-11-13
600 기타 김금희 2011-11-13
599 기타 김승우 2011-11-13
588 생활용품 이수연 2011-11-13
587 기타 김태경 2011-11-13
586 기타 김이수 2011-11-13
585 생활용품 김동은 2011-11-12
584 식음료 김은선 2011-11-12
583 기타

처리

게임
김창한 2011-11-12
580 기타 임재순 2011-11-12
578 기타 김용석 2011-11-12
576 생활용품 김주희 2011-11-12
574 유통 김명진 2011-11-12
572 통신 정재영 2011-11-12
56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2
559 생활용품 송지혜 2011-11-12
556 기타 최희정 2011-11-12
555 유통 이정선 2011-11-12
554 기타 차은진 2011-11-12
553 통신 박종진 2011-11-12
552 식음료 문일기 2011-11-12
551 식음료 조민국 2011-11-12
550 생활용품 오은숙 2011-11-12
549 기타 신혜경 2011-11-12
548 기타 박명진 2011-11-12
547 식음료 추명수 2011-11-12
546 통신 김선미 2011-11-12
545 기타 김문주 2011-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