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했는데 물건이 말도안되고 이걸 말했더니 달빛가구에서 고소해서 검사 성치됬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달빛가구 ] 주문했는데 물건이 말도안되고 이걸 말했더니 달빛가구에서 고소해서 검사 성치됬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미연
  • 조회수 : 188회
  • 작성일 : 25-09-01 17:09:18

본문

중문을 판매한다고 해서 추가비용 까지 내고 1 달 반 가량을 기다렸습니다. 그래서 받은 문은 알루미늄소재 등 광고와 다르게 종이문이 왔습니다. 그리고 조립 또한 솔직히 받아보면 아실지.. 조립 불가 상품이고 그래서 1 달을 꼬박 사이즈 주문한 날자 부터 기다리고 받았는데 후불제 택배였고 심지어 택배 장소 수령 또함 원활하지 않았습니다. 너무 화가 난 김에 회사 핸드폰으로 불만을 토해냈는데 얼굴 한번도 안본 사람이 저 ‘소비자’ 를 경찰서에 고소 고발하고 저는 그래도 사람이 양심이 있으면 이렇게 까지 할 상황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변호사 까지 써서 저를 멀아넣었습다. 이 문은 종이 문이고 과대 광고이며 판매자 또한 사건반장에 나올만한 사기 입니다. 고소 고발이된 이상 회사란 연락은 안하고 있는데 어떻게 물건 판매하는 사람이 저렇게 양심도 없고 소비자를 곤경에 빠지게 하는지 어의가 없는 상황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에 후기를 않좋게 올릴 경우 업체가 명예훼손으로 이의를 제기할 수 있습니다. 명예훼손죄라 함은 형법 제307조에 의하면 "공연히 사실을 적시(摘示)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또는 공연히 허위의 사실을 적시하여 죽은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죄"에 해당합니다.여기서<공연히>라 함은 불특정(不特定) 또는 다수인이 인지할 수 있는 상태를 말하며, <사실을 적시한다>라고 함은 사람의 명예를 저하시키는 사실을 표시하는 것을 말하고 나쁜 행동, 추행(醜行)의 적시에만 그치지 않고 사람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데 속하는 일체의 사실을 포함한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판매업체의 행위가 고의가 아니었다면 게시 글에 판매업체를 거론했다는 사실에 전혀 문제가 될 수 없다고 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생각 되며 불특정 다수가 열람할 수 있는 곳에 누군가를 비판 또는 비난하는 글을 게시할 때는 그 내용이 공공의 이익에 부합하는지 여부, 상대방의 고의 여부 등을 꼼꼼히 따져서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20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19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8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7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6 digital 최상미 2011-11-13
615 기타 최영실 2011-11-13
610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8 통신 안지희 2011-11-13
607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3 자동차 정혜승 2011-11-13
601 기타 민정 2011-11-13
600 기타 김금희 2011-11-13
599 기타 김승우 2011-11-13
588 생활용품 이수연 2011-11-13
587 기타 김태경 2011-11-13
586 기타 김이수 2011-11-13
585 생활용품 김동은 2011-11-12
584 식음료 김은선 2011-11-12
583 기타

처리

게임
김창한 2011-11-12
580 기타 임재순 2011-11-12
578 기타 김용석 2011-11-12
576 생활용품 김주희 2011-11-12
574 유통 김명진 2011-11-12
572 통신 정재영 2011-11-12
56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2
559 생활용품 송지혜 2011-11-12
556 기타 최희정 2011-11-12
555 유통 이정선 2011-11-12
554 기타 차은진 2011-11-12
553 통신 박종진 2011-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