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L 인버터 56.9㎡ + 18.7㎡ 2in1 에어컨 FMA-32I2CD/DV 방문설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TCL ] TCL 인버터 56.9㎡ + 18.7㎡ 2in1 에어컨 FMA-32I2CD/DV 방문설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인영국
  • 조회수 : 147회
  • 작성일 : 25-07-02 09:05:25

본문

1. 기본 정보
구매일자: 2024년 6월 21일 (토요일)
설치 제품: 스탠드형 에어컨 (기존 제품 철거 후 신제품 설치)
설치 장소: 자택 (기존 에어컨 철거 포함)
설치 상황: 당일 본인은 근무 중으로 현장에 부재. 설치 기사 단독 시공

2. 주요 피해 사실 및 경위
잘못된 시공 및 부당한 추가 비용 청구

설치기사는 현장 판단으로 기존 배관을 임의로 절단 및 철거하고, 신설 배관 설치 후 추가 비용17만원을 청구했습니다.

이후 동일한 설치 조건에 대해 복수의 타 업체에 문의한 결과, 기존 배관은 충분히 재사용이 가능하며, 만약 길이가 부족할 경우 배관 연장을 통해 설치가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또한 이 과정에서 추가적인 아파트 벽 타공 없이도 시공이 가능했다는 점을 명확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명백히 소비자에게 불필요한 추가 비용을 유발한 부당 시공에 해당합니다.

기존 자산 훼손 및 청소 미이행

기존 배관은 재사용이 불가능하게 절단되었고, 그 과정에서 인테리어 일부가 훼손되었습니다.

시공 후 발생한 쓰레기와 폐기물은 "차량 공간 부족"이라는 이유로 현장에 방치하고 떠났으며, 청소 및 정리 작업 또한 일절 수행하지 않았습니다.

해당 쓰레기 및 자재는 제가 직접 수거 및 폐기하였습니다.

제품 결함 및 A/S 미진행

설치 이후 냉방 기능이 정상 작동되지 않아 6월 26일 기사 재방문 후, 실외기 콤프레서(압축기) 고장 진단을 받았습니다.

기사 방문 시 해당 내용을 영상으로 촬영 후 회사에 전달하였다고 하였으나, 이후 어떠한 조치나 개선도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까지도 제품은 사용이 불가능하며, A/S 지연 및 고객 응대 미흡으로 인해 상당한 불편과 정신적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3. 요청 사항
본 건은 명백한 부당 시공, 과도한 비용 청구, 사후 대응 미흡, 소비자 권익 침해에 해당합니다.

이에 따라 다음 사항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설치 관련 부당 청구 비용 전액 환불

실외기 및 냉방 문제에 대한  대한 보상

훼손된 인테리어에 대한 보상

청소 미이행 및 쓰레기 방치에 대한  보상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업자가 제공한 서비스를 이용했으나 서비스의 이용 효과를 보지 못했거나, 사후 서비스가 필요한 부분이라면 사업자에게 서비스 제공요구를 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59 식음료 박효정 2011-11-15
757 기타 김정아 2011-11-15
756 기타 김정아 2011-11-15
755 기타 인장환 2011-11-15
753 통신 조한선 2011-11-14
749 기타 김신혜 2011-11-14
748 자동차 이주연 2011-11-14
747 통신 김경민 2011-11-14
738 digital 박태희 2011-11-14
733 생활가전 이은성 2011-11-14
731 생활용품 신정아 2011-11-14
730 생활용품 김혜경 2011-11-14
729 생활가전 조현구 2011-11-14
728 자동차 이선행 2011-11-14
724 통신 주설화 2011-11-14
722 기타 임효순 2011-11-14
721 통신 임성우 2011-11-14
718 생활가전 김영운 2011-11-14
717 기타 김선규 2011-11-14
716 통신 남은주 2011-11-14
715 기타 김진희 2011-11-14
707 생활용품 유형주 2011-11-14
706 digital 김재국 2011-11-14
698 기타 이정우 2011-11-14
695 금융 신지현 2011-11-14
691 생활가전 김유정 2011-11-14
690 기타 J 2011-11-14
689 유통 김세현 2011-11-14
688 기타 김수정 2011-11-14
687 기타 김태현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