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기사 불편을 듣고 대리기사 이름과 연락처 올린 손님을 향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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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리기사 ] 대리기사 불편을 듣고 대리기사 이름과 연락처 올린 손님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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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조한백
  • 조회수 : 276회
  • 작성일 : 25-06-18 12:2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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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저녁 중동 고기집에 뒷편에 도착해서 비가 갑자기 소나기가 대려 대기히고 있었어요
손님이 안 나와 있길래 전회를 해서 뒷편에 도착했다고 했고 뒷편에 공영주차장이 있길래. 이쪽에 주차해 놓았을거라 생각되서 대기 하고 있었죠ㅜ

근데 손님이 비가 오니깐 고기집 앞에 계속 있다가 전화 통화를 하고 나서 뒷 쪽으로 왔는데요.

비가 내리는 상황이니 황급히 타고 이동해야 겠다라고 생각해서 많은 말은 안했는데.

타기 전 장난감 처럼 작은 킥보드 넣겠다고 얘기하고 넣을려고 bmw버튼을 눌렀는데 자동으로 안열려서 차주가 다가오더니 갑자기 목소리를 높이며 감정적으로 말하는게 아닌거 같아서 다른기사 바꿔드린다고 했던게 잘 못인가요?
어디선가 자기가 받은 스트레스를 자기도 모르게 푸는 약자분들이 저도 사람인지라 이해는 되는데. 후차적으로 자기들 분을 못참아 온라인에 연락처와 이름을 함부로 공시하는 건 가
개인적으로 법적 문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어찌됬 든 서비스라 하면서 서비스에 만족을 못 느낀 걸 관련 대리업체에 전화 해서 불평을 말하고 주의 시키면 되겠지.
이렇게 인터넷에 평생 죄인처럼 취급시키는 기럭을 남기는 저 손님의 복수와 증오에 가까운 짓거리는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글이 문제 될시에 법적으로 처리히겠습니다.

손님이 느꼈을 불만족에 도의적으로 미안함은 있습니다만..
이렇게 온라인에 좋은 사람이 되려고 열심히 살고 있는 저의 명예를 실추 시키려고 하는 저 손님의 생각에 마치 서비스를 노예로 생각하는 것이 잘 못 된 것임을 알려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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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고발센터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고발센터는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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