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용 블랙박스 보조 배터리 설치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이나비-아이스타 ] 차량용 블랙박스 보조 배터리 설치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phobia
  • 조회수 : 38회
  • 작성일 : 25-04-24 20:00:12

본문

이 업체에서 블랙박스가 꺼져서 방문하엿더니 블랙박스용 보조배터리를 새로 설치하라고 해서 이 업체의 결정에 따라 새로 구입해 설치하였고(가격52만원, 이때 새로 전선을 새것으로 교체해야하는것 아니냐고 물었더니 기존선을 사용 할 수 있어서 보조배터리만 교체하면 된다고 함 ), 한달이 10일이 지난 시점에 휴즈가 나갓다고 해서 휴즈를 교체하고 이후3차례 더 이런일이 있었고, 이 업체 대표 진단결과 전선을 새로 긴것으로 교체해야 한다고 해서 교체를 하기로 하였음. 이후 약속을 날을 정하고 2-3시간이 걸려서 전선을 교체하는듯 하였으나 이 업체 대표는 전선을 교체 할 수 없으니 슬림보조배터리로 다시 설치 해야한다고 해서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연락이 없다가 2주지난 시점에 신고자가 연락하니 대표는 지점을 방문하라고 해서 방문 했더니 그 전에 설치한 보조배터리는 신고자가 사용한 기간이 있기때문에 자신이 가지고 있다가 중고로 팔면 그 가격을 주겠다고 하면서 슬림보조배터리 가격58만원을 계산해 달라고 합니다. 아니면 신고자가 아는 지인에게 이것을 팔아서 현금화 하라는 것입니다.
결국 신고자는 그 이전의 보조배터리 가격52만원과 58만원을 계산해야하는 것이고, 환불도 안해줍니다.
그리고 이 업체 대표의 논리대로 자기가 보조배터리를 가지고 잇다가 자신한테 오는 손님에게 팔면 그 돈을 신고자에데 주겠다는 것이 맞는것인가요?
그리고 환불처리가 안되나요?
그리고 전선을 새로 교체하는 과정에서 차량에 흡집이 생긴것은 어떻게 보상 받나요?
실랑이가 길어져서 경찰까지 왔는데 이 업체 대표는 자기 주장만 하네요. 자기는 양심적으로 일을 했다고 합니다. 이게 맞는것인가요?
전액을 환불 받고 싶습니다.
이 업체가 처음부터 설치를 못한다고 했으면 신고자는 다른곳을 알아봤을 것이고, 휴즈 가격도 계산할 필요가 없었고, 2월부터 지금 4월까지 블랙박스 보조배터리 때문에 예민해지고 속이 쓰리지는 않게네요.
이런 물건파는 상술이 아무리 경기가 안좋다지만 블랙박스 전문가라고 하면서 소비자를 호구로 알고 있습니다.
이 업체의 사과와 환불을 받고 싶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00 기타 김금희 2011-11-13
599 기타 김승우 2011-11-13
588 생활용품 이수연 2011-11-13
587 기타 김태경 2011-11-13
586 기타 김이수 2011-11-13
585 생활용품 김동은 2011-11-12
584 식음료 김은선 2011-11-12
583 기타

처리

게임
김창한 2011-11-12
580 기타 임재순 2011-11-12
578 기타 김용석 2011-11-12
576 생활용품 김주희 2011-11-12
574 유통 김명진 2011-11-12
572 통신 정재영 2011-11-12
56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2
559 생활용품 송지혜 2011-11-12
556 기타 최희정 2011-11-12
555 유통 이정선 2011-11-12
554 기타 차은진 2011-11-12
553 통신 박종진 2011-11-12
552 식음료 문일기 2011-11-12
551 식음료 조민국 2011-11-12
550 생활용품 오은숙 2011-11-12
549 기타 신혜경 2011-11-12
548 기타 박명진 2011-11-12
547 식음료 추명수 2011-11-12
546 통신 김선미 2011-11-12
545 기타 김문주 2011-11-12
544 통신 전윤서 2011-11-12
536 기타 김지은 2011-11-12
534 기타 최경란 2011-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