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식품 양념용 김가루에서 비닐이물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남광식품 ] 남광식품 양념용 김가루에서 비닐이물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정태
  • 조회수 : 115회
  • 작성일 : 25-02-11 12:41:32

본문

저희 가게에서 쓸 남광 식품에서 구매한 남광 양념용 김가루에서 비닐류 이물질이 나왔습니다
저희가 1월 달에 발주를 넣어서 받은 제품이고 2월 10일 에 새로운 제품을 개봉하였습니다
그런데 눈에 잘 보이는 투명한 컬러에 질긴 비닐이 나왔습니다
그리하여 (042)257 - 3164, 257 - 4164 대전광역시 동구 대전로 813번길 54(중동)에 위치한 업체에 직접 담당자와 전화를 하였습니다 사실 개인적인 얘기이지만 보통은 형식적이라도 사과를 드리고 사실확인을 위한 사진촬영이나 나온 이물질을 체크하고 어디서 어떻게 나온 이물질인지 알리고 추후에 보상이든 결과가 있어야 하는데 제가 먼저 개인 연락처를 물어보고 개인번호를 받은 다음 담당자 분께 문자로 이물질을 찍어드렸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까지도 답변이 없어서 다시한번 직접연락을 드리니 여전히 퉁명스러운 말투로 답변을 주셨고 어제는 바쁘고 기계고장이 있었다며 죄송하다 하셨어여 그리고 몸에 유해한 성분이 아니면 자기들한테 큰 피해가 없다며 오히려 고발해주면 더 편하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저희입장에선 하루를 기다린 입장이고 본인들이 바쁜거까지 믿을수도없고 상관할 부분이 아니라 생각했습다 그래서 보니 제품이 학교에도 납품이 갈수있는제품같은데 이물질이 나온 것도 문제고 그 이후에 서비스도 큰 문제고 자기들이 큰처벌안받으니 고발할꺼면 하라는 배째라는식인게 이해도 안가고 어이가없네요 그리고는 저희가 답변이 없어서 알아서 처리할 예정이라고 한 말을 듣고 먼저 고발하신다고 한거냐며 대뜸그러시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살면서 처음으로 소비자고발센터에 문의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음식물에서 이물질이 나왔다니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식료품의 경우 이물혼입이 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며 증거사진 확보한 후 제조사업체에 알리어 유입과정이나 재발에 대한 시정요청 가능합니다. 해당 사업체 담당자가 물품을 회수하여 사실규명을 할 경우 반드시 근거자료 사진등을 확보 후 제공하고 물품인수증을 받아 놓아야 합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T. 1399)에 직접 신고할 수 있으며 대리신고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62 생활가전 홍병의 2011-11-15
759 식음료 박효정 2011-11-15
757 기타 김정아 2011-11-15
756 기타 김정아 2011-11-15
755 기타 인장환 2011-11-15
753 통신 조한선 2011-11-14
749 기타 김신혜 2011-11-14
748 자동차 이주연 2011-11-14
747 통신 김경민 2011-11-14
738 digital 박태희 2011-11-14
733 생활가전 이은성 2011-11-14
731 생활용품 신정아 2011-11-14
730 생활용품 김혜경 2011-11-14
729 생활가전 조현구 2011-11-14
728 자동차 이선행 2011-11-14
724 통신 주설화 2011-11-14
722 기타 임효순 2011-11-14
721 통신 임성우 2011-11-14
718 생활가전 김영운 2011-11-14
717 기타 김선규 2011-11-14
716 통신 남은주 2011-11-14
715 기타 김진희 2011-11-14
707 생활용품 유형주 2011-11-14
706 digital 김재국 2011-11-14
698 기타 이정우 2011-11-14
695 금융 신지현 2011-11-14
691 생활가전 김유정 2011-11-14
690 기타 J 2011-11-14
689 유통 김세현 2011-11-14
688 기타 김수정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