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의 불공정및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유플러스 ] 엘지유플러스의 불공정및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덕선
  • 조회수 : 810회
  • 작성일 : 13-06-04 21:47:51

본문

엘지유플러스 도대체 왜이럴까요, 도와주세요



핸드폰요금 두달밀렸는데 신용정보회사에서 독촉문자를 시두때두없이 보내는가 하면

신용정보회사에서는 엘지유플러스로 문의하라하구 엘지에서는 신용정보회사로 문의하라하구...



단말기요금한달밀렸는데 신용정보회사에서 채무상환촉구및채권추심확정통지서를 보냈더군요

최초연체일이 4월2일인데 지금이 6월5일아닙니까,



그동안 요금이든 단말기 요금이든 독촉전화한번안하구 심지어 고지서가 안왔다구 고지서재발송과

요금을 문자로 보내달라구 부탁했는데 보내지두않구서는 무슨이런 횡포가 있습니까.



엘지유플러스 고객센타 상담원들은 왜이리 불친절하며, 고객의 질문에 정확한 답변두 못하구.



한달두 안된 연체때문에 신용정보에서 날라온 채무상환, 그걸 넘긴 엘지유플러스 여러분 절대 가입하지마세요. 그나저나 어떡하져?????????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80 생활용품 유근택 2011-11-15
779 기타 김완수 2011-11-15
778 기타 김완수 2011-11-15
777 기타 만복이 2011-11-15
776 건설 범선례 2011-11-15
774 통신 정은영 2011-11-15
773 기타 강현진 2011-11-15
772 기타 추해정 2011-11-15
771 기타 김혜진 2011-11-15
770 기타 윤유미 2011-11-15
769 기타 김애림 2011-11-15
768 통신 김은경 2011-11-15
767 생활용품 최현정 2011-11-15
766 기타 한정수 2011-11-15
763 식음료 박효정 2011-11-15
762 생활가전 홍병의 2011-11-15
759 식음료 박효정 2011-11-15
757 기타 김정아 2011-11-15
756 기타 김정아 2011-11-15
755 기타 인장환 2011-11-15
753 통신 조한선 2011-11-14
749 기타 김신혜 2011-11-14
748 자동차 이주연 2011-11-14
747 통신 김경민 2011-11-14
738 digital 박태희 2011-11-14
733 생활가전 이은성 2011-11-14
731 생활용품 신정아 2011-11-14
730 생활용품 김혜경 2011-11-14
729 생활가전 조현구 2011-11-14
728 자동차 이선행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