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직원이 너무 막무가내 말을하시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통합전산망이비시스템 ] 회사직원이 너무 막무가내 말을하시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혜경
  • 조회수 : 95회
  • 작성일 : 13-05-21 09:17:36

본문

5월16일 목요일날 일산터미널에서 강원도 원동으로가는 버스표를 예매하려고 4시에갔습니다...
그때 사람들도 많이 북적고리고 컴퓨터가 전산 마비가되서 정신이 없었는데 ...
저는 줄을 서서 표를예매했습니다.그떄 창구 여직원은 이날 카드는 안되고 현금만 받는다고해서 현금으로 표를사고 저는 1시간 반동안 버스를 기다렸습니다.
마침 표에 좌석표 배정도 없었고 그런일이 자주있어서 아무생각없었구요..
짐이 많아 맨 앞자리에 앉았는데 이제 차가 출발할떄가 되서 기사 아저씨가 표검사를하시는중에 어떤 할머니 가오셔서 이자리가 당신자리라고 하시더군요.....ㅠㅠ 당신은 자리를 배정받으셨다구요...
그래서 저는 그많은 짐을 들고 뒤에가서 앉으려고 하니  이미 자리는 만석이더라구요..
기사님이 확인을 해보니 창구여직원이 표를 하나더 발행하셨더라구요....
그날 그버스는 막차였고 저도 저의일이있어서 한시간반전부터예매하고 기다린건데 정말 난감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날 정말 안전장치하나없이 신문지깔고 계단에 앉아서 갔습니다....
그리고 돌아오면서 터미널 직원에게 가서 사정 얘기를하니깐 자기들은 책임이 없다는식으로 얘기하더라구요..
그날 자기들도 컴퓨터 에서 오류가 난것이기떄문에..그런거라면서 자기들고 지금 시스템회사에 문의중이라고 하더군요.정말..그래서 그번호를 받았습니다.
전화를하니 일요일인데도 전화를 받더군요 전 제사정을 얘기했습니다.
그러니 늦어도 월요일까지 연락을 준다면서 연락이 없어 오늘다시연락을하니..
휴................................다른 직원분이신것같아요...
정말....
어이가없습니다...확인을하고 연락을준다고해서 기다렸습니다...전화가왔더군요..
하는말이 책임을 질수가없다며 아무런 보상도 할수없다면서 너무 당당하게 고객님이 그상황에서 다른방법이
있었지않았냐며 .분명히 창구에선  자리표가 모. 비발행권이라고 했다네요..정말 무슨소리를하는지!!
하는말이 제가 그럼 택시라도 타고 가지그랬냐며 다른방법이 있었다네요!!!!!!
정말 어이없습니다..정말 막말로 사고라도 나서 다쳤으면 어디서 보상받았을거냐고..물었죠
하느말이...갔다오셨잖아요!!사고안나셨잖아요!!!
라네요...제가 그당시 다른 방법이 있었을거라며. 사과는 커녕 오류는당연히 날수있는거라며!!!!
그럼 한번도 오류가 안냐고 되려 저한테 화를내내요...
이상황을..어떻게 해결해야하나요????????????????????정말 어이가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버스표 예매후 지정석이 없는걸로 되어있어 자리에 앉아계셨는데 담당직원의 실수로 같은표가 중복발행되어 어쩔수없이 계단에 앉아서 가게되셨다니 매우 억울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업체측과 구두상 협의가 되지않을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시정요구 하시기 바라며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30 기타 켄지 2011-11-16
929 기타 김미진 2011-11-16
928 식음료 김미경 2011-11-16
926 통신 SK타도 2011-11-16
925 식음료 정종인 2011-11-16
924 통신 김형덕 2011-11-16
923 기타 김성은 2011-11-16
922 기타 최영미 2011-11-16
921 기타 김창선 2011-11-16
920 기타 최두환 2011-11-16
919 기타 최두환 2011-11-16
918 기타 신민정 2011-11-16
914 생활용품 정호진 2011-11-16
913 기타 송수란 2011-11-16
912 digital 금용호 2011-11-16
911 생활용품 이경화 2011-11-16
910 생활용품 유형욱 2011-11-16
909 통신 이길중 2011-11-16
907 기타 김혜경 2011-11-16
906 통신

처리

**
신화형 2011-11-16
905 기타 김혜진 2011-11-16
904 통신 전상희 2011-11-16
903 생활용품 김경미 2011-11-16
901 통신 정현아 2011-11-15
900 digital

처리

**
김태일 2011-11-15
899 통신 박진희 2011-11-15
898 digital 이미현 2011-11-15
897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15
890 생활용품 홍성주 2011-11-15
889 기타 피해자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