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해지 관련...[글 접수 후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더 황당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U+ ] 인터넷 해지 관련...[글 접수 후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더 황당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민욱
  • 조회수 : 104회
  • 작성일 : 13-04-30 17:45:22

본문

일단 민원을 접수해 주셔서 감사하구요...이곳에 글을 올리니 LG U+에 전화가 오네요...
근데 전화를 받고 더 황당하고 화가 나네요...
아래 글처럼 돈은 문제가 아니고 진정한 사과를 재발을 방지 하고 싶은 마음에 다시 글을 올립니다.
오늘 전화를 받았습니다. 대략적인 내용은...
LG U+는 "전화를 달라고 했기 때문에 아무 잘못이 없습니다."....저는 왜 인터넷 해지관련 설명이 없냐고 물었지만
자기 들은 전화를 달라고 했기 때문에 책임이 없답니다.
KT에서 자동 해지 안내가 나갈거는 모르셨나요? 다른 통신사라 알수가 없답니다....번호 이동은 어떻게 아세요..다른 통신사인데..번호 이동은 알고 있답니다......
돈은 필요 없으니까 사과하고 시정 조치 할 수 있게 해주세요.. 그러니까 아 돈 필요 없다고요 그럼 미안 합니다...
그러더라구요...화가 머리끝까지...그렇게 말고 정식으로 홈페이지 게시하든 시정 조치 요청 하니 절대 안된답니다....이런 대기업에 의한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상품 설명만 잘 하도록 교육하는 상담원들 진정 시정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 되네요....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글은 일전에 올린 요청 사항입니다...
---------------------------------------------------------------------------------------------------------------------------------------------------
원래 이런 글을 안 올리는데..너무 화가 나서 몇 글자 끄적입니다.
약 2달전 LG U+ 인터넷을 해지하기 위해 전화를 걸었습니다.
"인터넷 해지 할려구 하는데요"....주저리 주저리 인터넷 해지 하지 말라구 자기 상품을 설명 하더라구요..
그냥 해지해주세요...
상담원 " 전화 번호가 사라지니 번호 이동하고 전화 주세요"
저 " 그냥 해지 안되나요?"
상담원 " 네 전화 번호 이동하고 전화 주세요"
이렇게 전화를 끊고 KT로 전화 번호를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저 " LG U+에 따로 해지 해야 하나요?"
상담원 "아니요, 자동 해지 되시니까 따로 연락 하실 필요 없어요"........
그후 LU U+ 요금이 두달 간 추가 청구 되었습니다.
전 틀림없이 인터넷 해지 상담을 했는데 LU U+ 상담원은 번호 이동 후 인터넷해지 절차에 대한 아무 설명도 없이 자기는 전화를 달라고 했기에 아무 잘못이 없다고 하네요...
얼마 안되는 돈이지만 상담원들의 태도가 너무 화나게 합니다...상품 설명은 주저리 주저리 계속하더니 해지
절차는 "전화 주세요" 하면 끝인가요? KT 상담원이 뭐라고 할지 뻔히 알았을 텐데요...
돈보다도 저 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LG U+에 시정 조치나 경고 조치가 내려 졌으면 하는 작은 바램으로
이렇게 몇 글자 끄적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글 이전 제보내용 참고하여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저녁 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11 생활용품 이경화 2011-11-16
910 생활용품 유형욱 2011-11-16
909 통신 이길중 2011-11-16
907 기타 김혜경 2011-11-16
906 통신

처리

**
신화형 2011-11-16
905 기타 김혜진 2011-11-16
904 통신 전상희 2011-11-16
903 생활용품 김경미 2011-11-16
901 통신 정현아 2011-11-15
900 digital

처리

**
김태일 2011-11-15
899 통신 박진희 2011-11-15
898 digital 이미현 2011-11-15
897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15
890 생활용품 홍성주 2011-11-15
889 기타 피해자 2011-11-15
885 기타 정지선 2011-11-15
884 생활용품 김성숙 2011-11-15
883 기타 추해정 2011-11-15
882 기타 추해정 2011-11-15
880 통신 이길중 2011-11-15
872 기타 이상미 2011-11-15
869 통신 김말분 2011-11-15
868 생활용품 신민경 2011-11-15
867 생활용품 황지원 2011-11-15
866 식음료 심현아 2011-11-15
865 생활용품 임미선 2011-11-15
862 기타 손미옥 2011-11-15
859 기타 유재원 2011-11-15
856 digital 정미라 2011-11-15
847 생활가전 김정순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