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택배물 분실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대한통운 택배물 분실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환
  • 조회수 : 95회
  • 작성일 : 13-04-16 08:01:31

본문

송장NO : 800064936476
4월13일 13시 26분 택배기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저는 장례식장에 갔다가 어쩔수 없이 경비실에 택배물을 맡기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4월14일 오전 10시 경비실에 가보니 택배물이 없습니다.
택배 위탁물 기록장부에 2개의 택배물이 도착했다는 표시가 되어있었지만 하나의 택배만 있었고
다른 하나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이건 뭐 8만원이 넘는 물건인데 구경도 못해보고 아무 이유없이 버려야 됩니까.
이후 택배기사님에게 전화를 여러번 하고 문자를 보냈지만 이틀째 답변도 없고 ,
오늘 오전 10시 고객센터에 전화하니 기사에게 연락하라고 한다더니 지금 밤 9시30분이 넘었는데 연락이 없네요. 택배사에서는 고객에게 직접 택배물을 전달해야 할 의무가 있는거 아닌가요?
원칙상 고객에게 직접 사인을 받아야 되는게 아닌가요??
너무 억울 합니다. 혹시나 누가 훔쳐간거 아니냐고 경비실에 얘기 했지만 경비실에서는 지금까지 택배물 누가 훔쳐가고 그런적이 한 번도 없다고 하는데요.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알려주십시오.
배송정보 입니다.
받지도 않은 물건 배송 완료로 처리했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50 생활용품 오은숙 2011-11-12
549 기타 신혜경 2011-11-12
548 기타 박명진 2011-11-12
547 식음료 추명수 2011-11-12
546 통신 김선미 2011-11-12
545 기타 김문주 2011-11-12
544 통신 전윤서 2011-11-12
536 기타 김지은 2011-11-12
534 기타 최경란 2011-11-12
533 통신 임민성 2011-11-12
532 자동차 정병철 2011-11-12
531 통신 천순희 2011-11-12
530 통신 정외수 2011-11-12
529 기타 신원기 2011-11-12
528 금융 함유선 2011-11-12
527 기타 김영란 2011-11-11
525 생활용품 김수미 2011-11-11
521 통신 김주은 2011-11-11
519 기타 이소영 2011-11-11
518 생활가전 손유정 2011-11-11
517 생활용품 강현주 2011-11-11
515 digital 최원준 2011-11-11
511 통신 김말분 2011-11-11
510 기타 김정희 2011-11-11
509 기타 최민진 2011-11-11
508 통신 최민진 2011-11-11
504 기타 이현주 2011-11-11
503 통신 이희성 2011-11-11
499 기타 강수진 2011-11-11
498 기타 안현옥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