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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렌탈정수기 ] KT렌탈정수기 서비스 불만 관련 계약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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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선희
  • 조회수 : 618회
  • 작성일 : 13-04-11 12: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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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6월 렌탈정수기를 구입했는데 필터교체나 관리가 정해진 날짜가 있는데 처음 교체 시기10월에 연락이 없어 제가 연락을 해서 교체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2월달이 교체주기였는데 4월초까지도 연락이 없어 제가 다시 전화를 하니 그때서야 온다고 하더군요. 처음에도 교체주기에 연락이 없어서 제가 열흘이 지나서 연락을 해서 서비스를 받았는데 이번에는 연락을 안했더니 교체주기인 4개월이아니라 6개월이나 지난 지금에야 서비스를 해주는 업체라 믿을 수가 없네요. 그리고 오기로 약속한 날이 있는데 전날에 미리 와서 문을 열라고 하더군요. 혼자있어 불안해 안된다고 약속한 내일 오라고 하니 기껏왔는데 그냥 보냈다고 저를 더 나쁜사람을 만들더군요. 그리고 다음날 너무 불쾌해서 당신업체의 서비스가 안좋아 계약을 철회하고싶다고 했더니 위약금을 내라고 합니다. 전화통화로 자신들의 잘못한부분은 인정한다 그렇지만 위약금은 내라고 합니다. 이게 무슨 경우 입니까? 잘못은 했는데 저보고 돈내라는 겁니다. 지금은 제가 방문한 기사를 문도 안 열고 쫓아내고 전화도 안받은 사람 취급하면서 핑계를 대고 있는 실정이네요. 지난 6개월동안 서비스 기사의 전화나 방문을 받은 적이 없고 6개월이 지난 지금에야 약속한 날의 전날에 와서 문앞에 있으니 문열어라 라고 하는 연락밖에 받을 적이 없습니다. 전화를 안 받은 적은 더더욱 없구요. 한번도 클리닝 서비스 역시 받아본 적이 없습니다. 처음 필터 달랑 한개만 교환하고 가셨으니까요. 원만한 해결을 원하니 그냥 물건만 가져가라고 해도 다른곳에 전화를 해서 얘기해 보라고 하고 그곳에 전화를 하니 원래업체와 얘기해 보라고 하고...제가 그 업체에 돈을 달라는것도 아니고 피해 보상을 하라는 것도 아닌데 왜 위약금을 내라고 하며 일을 질질 끄는지 모르겠습니다. 3년계약을 하면 서비스에 불만이 있어도 3년동안 계속 써야한다는 것은 억지인 것 같습니다. 렌탈한 목적은 적절한 서비스인데 한번도 제대로 서비스가 이루어지지 않은 업체에서 계속 쓰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저는 그냥 저의 손해없이 빠른 해결을 원합니다. 제가 잘못을 했다거나 단순변심등으로 해약을 한다면 당연히 위약금을 내야 겠지요...그러나 이건 뭐...그냥 답이 없네요. 저도 서로 다 좋은 쪽으로 해결 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문제로 해결을 질질끌며 시간이 지나니 10일에는 자동으로 렌탈료가 지불이 되었습니다. 6개월이 지나 필터도 갈지 못해 쓰지도 못하는 정수기를 떠앉고 철회도 못하고 있습니다. 위약금이 별 것은 아니지만 약한 소비자를 우롱하는 업체에 위약금을 내고 해지한다는 것은 너무 억울합니다. 중재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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