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 반품신청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최제왕가구갤러리 ] 가구 반품신청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인순
  • 조회수 : 124회
  • 작성일 : 13-03-02 11:33:03

본문

2013년 2월 28일 에쉴리 b547을 침대,매트리스, 협탁을 인도받았는데 협탁을 닦는다고 서랍을 열어보니 서랍상하단부분에 곰팡이가 끼어있어서 교환신청을 했지만 배송하는 기사분이 닦아서 써라는 씩으로 이야기를 해서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사장님께서 교환을 해주신다고 하셨지만 지금현재 단종되었다고 했는데 어떻게 해주실건지 그것도 조금은 의심이 됩니다. 그리고 설치후 박스를 보니 아주오래 보관한것처럼 박스상태가 엉망이었습니다. 새제품이라고는 판단하기 어려웠습니다. 지금현재 이틀밖에 안됐는데 안방에서 냄새가 너무 심해서 잘수도 없어서 문을 닫아놓은 상태입니다.
애들한테도 지금 안좋은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웬만하면 제가 쓸려고 했는데 침대 해드 부분및 다른부분에도 파리똥같이 뭔가 튀어있는것 같고,침대 다리부분도 오래된것 처럼 더러워보입니다. 이제품을 본 주위분들이 모두들 동일한 말을 합니다. 침대 매트리스 고정부분에도 박스를 잘라 길이를 조절한다는 자체가 아닌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봤을때 깨끗한 제품이라고 보기 어려운것 같습니다. 지금 상태로는 물건의 하자로 보이니 반품신청합니다.
인터넷 거래시 실물을 보고 산것이 아니기 때문에 7일이내 반품가능하다고 나왔있고 최제왕가구갤러리의 회원약관 청약철회(제15조) 재화등의 구매에 관한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는 수신확인의 통지를 받은 날로부터 7일 이내에는 청약을 철회할수 있다고 명시되어있습니다.
반품신청합니다.
업체에 반품요청 메일을 넣어놓은 상태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가구의 좋지못한 상태로 무척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사업체 쪽에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안에 있는 규정을 말씀 드리고 환급받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55 기타 인장환 2011-11-15
753 통신 조한선 2011-11-14
749 기타 김신혜 2011-11-14
748 자동차 이주연 2011-11-14
747 통신 김경민 2011-11-14
738 digital 박태희 2011-11-14
733 생활가전 이은성 2011-11-14
731 생활용품 신정아 2011-11-14
730 생활용품 김혜경 2011-11-14
729 생활가전 조현구 2011-11-14
728 자동차 이선행 2011-11-14
724 통신 주설화 2011-11-14
722 기타 임효순 2011-11-14
721 통신 임성우 2011-11-14
718 생활가전 김영운 2011-11-14
717 기타 김선규 2011-11-14
716 통신 남은주 2011-11-14
715 기타 김진희 2011-11-14
707 생활용품 유형주 2011-11-14
706 digital 김재국 2011-11-14
698 기타 이정우 2011-11-14
695 금융 신지현 2011-11-14
691 생활가전 김유정 2011-11-14
690 기타 J 2011-11-14
689 유통 김세현 2011-11-14
688 기타 김수정 2011-11-14
687 기타 김태현 2011-11-14
683 자동차 곽병관 2011-11-14
679 통신 김인선 2011-11-14
677 digital 김성대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